MPC 입국 시 도장 미부여, 다음 방문 시 요청 가능한가요?
이렇게 답했어요
비자 면제 입국 시 도장 생략은 꽤 흔하더라고요. 다음에 꼭 찍어야 한다면 입국심사관을 직접 만나서 설명하는 게 핵심이네요.
여권 도장 여부가 성수기나 비성수기보다 더 큰 변수가 되더라고요. 9박 10일 일정을 계획하며 입국 절차를 미리 확인했는데, MPC로 들어갈 경우 도장을 찍어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K타운 근처에서 머물며 북창동 순두부나 갈비찜, 갈비탕 같은 음식을 즐기고 라인호텔 1층 크로아상도 먹어보고 싶은데,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이동하는 동선도 함께 잡아야 해서 입국 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 있는지 궁금해요.
친구와 반은 함께 놀고 나머지는 혼자 움직이는 일정이라, 이동과 식사 장소를 미리 정해두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도장이 찍히지 않으면 나중에 여행 기록이나 증명용으로 아쉬울 수 있어서, 다음에 올 때 도장을 찍어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가능한지, 아니면 다른 입국 방식을 고려해야 하는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현지 맥락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선택지를 좁히기 어려워, 비슷한 경험을 가진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MPC 입국 시 도장 미부여는 고정된 규칙인가요, 아니면 요청에 따라 달라질 수 있나요?
답변 7
- 창**리
비자 면제 입국 시 도장 생략은 꽤 흔하더라고요. 다음에 꼭 찍어야 한다면 입국심사관을 직접 만나서 설명하는 게 핵심이네요.
- 예*****침
비자 면제 입국만 해당되는 거 아닌가요?
- 동**기
동선 효율보다 여행 기록 남기는 게 더 우선시되는 건가요?
- 봄***획
북창동 먹방까지 계획하셨는데 도장 때문에 고민되시는 건 정말 공감되네요.
- 손**짓
맞아요. 크로아상 맛집까지 고려하신 계획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 적***기
저는 도장보다 동선 간격을 좁히는 쪽으로 일정을 잡았어요.
- 체***기
혹시 MPC 통과 후 입국심사 대기가 길지 않나요?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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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침님의 답변
저라면 브룩필드 플레이스 쪽을 택할 것 같아요. 4,6호선 화장실이 저녁 7시에 닫힌다는 조건을 고려하면 오픈된 쇼핑몰이 훨씬 안전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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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행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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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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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중님의 답변
동선상 휴식과 식사를 함께 해결하기엔 마켓이 나을 것 같아요. 이동 시간이 길어 식사 타이밍을 놓치면 불편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