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미주 여행 이심 데이터, 무제한과 소량 중 어느 쪽이 나을까요?

포********1조회 1

이렇게 답했어요

지도 앱 사용 빈도가 높다면 소량보다는 무제한이 나을 것 같아요. 중간에 데이터가 끊겨서 불편한 경험은 한 번도 없었거든요.

무제한으로 쓸지 아니면 소량으로 끊을지 두 가지 선택지를 나란히 놓고 고민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무조건 무제한으로 잡아야 하나 싶다가도, 굳이 그렇게 해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망설여지고 있어요. 검색을 해보니 2기가 정도가 남았다는 분도 계시지만, 쓰는 양에 따라 차이가 크다는 점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죠. 저는 이동할 때마다 지도 앱을 자주 켜게 될 것 같고, 그 외에는 검색 정도만 할 것 같아서 어느 정도가 적정량인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현지에서 지도를 계속 켜두면 데이터 소모가 꽤 클 것 같다는 생각은 드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의견도 있어서 확신이 서지 않아요. 무제한으로 잡으면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고, 소량으로 잡으면 중간에 끊겨서 불편할까 봐 걱정돼요. 다녀오신 분들 중 어느 정도 데이터를 사용하셨는지, 혹은 어떤 기준으로 선택을 하셨는지 궁금해요. 지도 사용 빈도와 검색 횟수를 고려할 때, 무제한이 아닌 소량으로 시작하는 게 합리적인 판단일까요?

답변 8

  • 삼***마

    지도 앱 사용 빈도가 높다면 소량보다는 무제한이 나을 것 같아요. 중간에 데이터가 끊겨서 불편한 경험은 한 번도 없었거든요.

    • 아**식

      본문에 검색 정도만 하신다고 하셨는데, 지도는 오프라인 미리 받으면 데이터 안 쓸 수 있어요. 그래서 소량도 충분할 수 있거든요.

  • 번***존

    혹시 현지에서 오프라인 지도 미리 다운받는 건 가능한가요?

    • 예*****침

      네, 오프라인 지도는 미리 받으면 진짜 안 써요.

  • 사****랑

    중간에 끊겨서 불편할까 봐 걱정된다는 대목이 제일 마음에 걸려요.

    • 예***성

      중간에 끊기는 불편함 때문에 망설이신다고 하셨는데, 혹시 일정이 며칠이세요? 기간이 길면 소량도 금방 다 쓰일 수 있어서요.

  • 위***트

    저도 비슷한 상황에서 소량으로 끊었는데 충분하더라고요.

    • 메***중

      짧은 일정이라면 소량으로도 충분할 것 같아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질문답변NEW YORK

뉴욕 기념품으로 키링과 추천 음악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동행자와 함께 움직여야 해서 기념품 선택이 고민돼요. 뉴욕에서 받을 수 있는 키트 구성을 미리 알아보다가 키링과 추천 음악 두 가지가 눈에 들어왔어요. 추석 연휴로 배송이 늦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일찍 도착했다는 후기를 봤어요. 구성품이 알차다는 평이

구***독님의 답변

동행자와의 추억을 남기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면 키링 쪽이 나을 것 같아요. 음악은 각자 취향이 달라서 활용도가 떨어지더라고요.

답변10꼼********5조회 1
질문답변

하와이 6월 축제 동행자 일정, 꽃 퍼레이드와 공휴일 조율이 맞을까요?

동행자와 맞춰야 할 일정 조건부터 정해야 할지 계속 마음을 못 정하고 있어요. 하와이 6월 축제 일정을 확인하면서 제43회 판 퍼시픽 페스티벌과 킹 카메하메하 데이가 겹치는 부분을 살펴봤거든요. 6월 11일은 하와이 주 전체 공휴일이라 현지 분위기가

예***중님의 답변

저라면 오전 꽃 퍼레이드를 택할 것 같아요. 공휴일 다음 날이라 피로도가 높을 텐데 낮 시간대에 집중하는 게 몸이 덜 힘들더라고요.

답변7산********7
질문답변NEW YORK

뉴욕 입국 시 전통주 1.5L 반입, 관세 부과 기준이 맞을까요?

뉴욕으로 입국하는 일정을 준비하면서 현지 지인들에게 한국 전통주를 선물로 가져가려 해요. 세 명에게 나누어 드릴 생각에 375mL 용량 세 병이나 500mL 용량 세 병 중 하나를 고르는 단계인데, 두 가지 경우의 총량이 각각 1.13L와 1.5L가

낮**수님의 답변

1L 기준이 정확히 맞는 건지 자꾸 헷갈려요.

답변8여*********3조회 1
질문답변

토론토 입국심사 자동화 시스템, 아이 동반 시 절차가 다를까요?

아이가 동반된 일정이라 시차 적응이 쉽지 않아 첫날은 거의 움직이지 못했어요. 토론토에서 2박, 뉴욕에서 4박, 보스턴에서 3박을 보내는 동선을 잡았는데, 도착 직후의 피로도가 예상보다 커서 다음 날 나이아가라로 이동하는 계획이 무리인지 걱정돼요. 현

연****기님의 답변

아이 컨디션을 생각하면 하루 더 쉬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시차 적응이 어려운 첫날 이동은 피하는 게 좋더라고요.

답변8산********5조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