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더조스 쇼핑 후기를 보니 기내용 캐리어 하나 더 가져가야 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저라면 추가 캐리어를 챙길 것 같아요. 영수증 들고 올 만큼 만족도가 높았다는 후기가 인상적이었거든요.
트레이더조스 쇼핑을 계획하며 고민이 앞서고 있어요. 커뮤니티에서 올라온 후기를 보니 이미 몇 가지는 선물로 주고 나머지는 다 먹어버렸다는 내용이 눈에 들어왔어요. 영수증을 들고 올릴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다는 설명이 인상적이었거든요. 특히 아보카도 스프레이 같은 아이템의 활용도가 좋다고 해서, 저도 그 부분을 눈여겨보고 있어요. 가격대가 합리적이라 100개씩이나 쟁여오고 싶다는 표현이 나올 정도였는데, 실제로는 그 정도까지 사기엔 짐이 너무 많아질 것 같아 망설여져요.
아직 직접 가보지 않아서 현지에서 어떤 품목이 실제로 인기인지, 그리고 기내 반입 규정에 걸리지 않는 선에서 얼마나 많이 담을 수 있는지가 가장 큰 변수로 느껴져요. 선물용과 개인용을 구분해서 사야 하는데, 무게와 부피 제한 때문에 선택지를 좁히기가 쉽지 않아요. 혹시 트레이더조스 방문 시 꼭 챙겨야 할 품목이나, 기내용 캐리어 하나를 추가로 가져가는 것이 현실적인지 조언을 듣고 싶어요. 짐을 최소화하면서도 만족도를 높이는 기준이 있을까요?
답변 7
- 영***증
저라면 추가 캐리어를 챙길 것 같아요. 영수증 들고 올 만큼 만족도가 높았다는 후기가 인상적이었거든요.
- 바**러
짐이 너무 많으면 추가 캐리어가 훨씬 편하더라고요.
- 렌***보
아보카도 스프레이 활용도가 좋다고 하셨네요. 선물용과 개인용을 구분하는 게 제일 고민되더라고요.
- 브**파
가격대가 합리적이라 쟁여오고 싶다는 말에 공감이 가요. 선물용과 개인용을 어떻게 나누실 건지 궁금해요.
- 카***고
저도 다음 달 같은 코스로 갈 예정이에요.
- 구***함
현지에서 인기 있는 품목은 무엇인가요?
- 구***날
기내 반입 규정에서 액체류 제한은 어떻게 되나요? 무게와 부피 제한 때문에 선택지가 좁아지는 것 같아서요.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유럽과 멜버른을 좋아했던 제가 LA 여행, 매력으로 느껴질까요?
가을쯤 미국 서부를 다녀오려 계획 중이에요. 현재 제 상황상 선택지가 LA가 딱 정해져 있는데, 유럽을 좋아하고 호주 시드니보다는 멜버른을 더 선호했던 저로서는 이상하게 LA가 잘 안 끌려서 마지막 티켓팅까지 손가락이 안 움직이네요. 십 년 전 미국
혼***이님의 답변
멜버른과 LA는 완전히 다른 결이더라고요. 티켓팅이 안 되신다면, 그 차이를 먼저 체감하고 가시는 게 좋겠어요.
뉴욕 한 달 체류 시 유심과 이심 중 데이터 안정성 기준이 있을까요?
찾아보다 보니 장기 체류 시 통신 선택지가 생각보다 복잡하더라고요. 저는 뉴욕에서 친구 집에 한 달 동안 머무르며 평일 낮에 혼자 돌아다닐 계획이에요. 영어 실력이 부족하고 길치라서 데이터가 끊기면 큰일 나는데, 로밍은 비용이 부담되어 유심이나 이심
번***존님의 답변
길치라면 이심이 데이터 연결이 더 매끄럽더라고요. 로밍처럼 끊기는 현상이 적어 불안감이 덜하거든요.
유니언 스퀘어 그린마켓, 아이 동반 시 동선과 체력 부담은 어느 정도일까요?
커뮤니티 글을 읽다 보니 브루클린의 덤보와 다리 건너기 후 유니언 스퀘어 그린마켓으로 이동하는 동선이 자주 언급되더라고요. 저희는 아이를 동반해서 이동 거리와 체력 소모가 큰지, 그리고 그 지역에서 실제로 즐길 수 있는 요소가 있는지 확인하고 있어요.
기***민님의 답변
저는 브루클린에서 바로 넘어가서 마켓을 보는 쪽을 택했어요. 이동 동선이 복잡하지 않고 대기 시간도 적어 아이 체력 부담이 덜하더라고요.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투어 후 캐나다 입국, 심사가 더 까다롭나요?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고 캐나다 국경을 넘었다가 다시 들어오는 동선과, 국경 근처를 걷지 않고 미국 쪽에서만 머무는 동선을 두고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워싱턴이나 뉴욕 공항에서 입국할 때는 여행 목적을 묻는 정도라 비교적 수월하게 통과하는 분위
환***인님의 답변
저는 안전한 동선을 고집하는 편이더라고요. 육로 심사의 긴 대기 시간과 피로도를 감수할 가치가 없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