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지막 일정으로 써밋 전망대나 브루클린 브릿지가 나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아이들과 뉴욕 걷는 게 보통 일이 아니죠. 공감해요.
이번에 아이들과 함께 뉴욕과 보스턴 그리고 나이아가라 쪽을 둘러볼 계획이에요. 타임스퀘어와 모마를 거쳐 5번가 주변을 보고 하버드나 MIT 같은 곳도 일정에 넣었어요. 자유의 여신상 페리를 타고 공원과 돌진하는 황소 그리고 뉴욕증권거래소와 911 메모리얼 파크까지 살펴보려고 해요. 메이저리그 경기 관람과 왓킨스글렌이나 와이너리 방문도 고려하고 있어요.
마지막 일정으로 남편이 후회 없이 마무리할 수 있는 곳을 찾고 있어요. 브루클린 브릿지를 생각했지만 날씨가 너무 덥거나 아이들이 야외 활동을 힘들어할까 봐 걱정이 돼요. 그래서 실내인 써밋 전망대를 다녀오는 방향으로 고민하고 있는데 어떤 선택이 더 좋을까요? 혹시 제가 놓친 다른 고려사항이나 추천할 만한 일정이 있을까요?
뉴욕 전망대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전망대 시간대 잡는 법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답변 10
- 여**더
아이들과 뉴욕 걷는 게 보통 일이 아니죠. 공감해요.
- 카***고
나이아가라까지 일정에 넣으셨는데 이동 시간은 고려하셨나요.
- 삼***마
이동 수단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가요.
- 계***간
야외 활동 힘들어하실까 봐 걱정되는 부분이 마음에 걸리네요.
- 사***눈
그냥 써밋이 편할 것 같아요.
- 언**꼭
아이들 나이대가 어떻게 되나요. 일정 소화 가능할지 궁금하네요.
- 동***러
아이들이 아주 어리다면 브루클린 브릿지는 유모차 때문에 더 힘들 수 있어요.
- 두***욕
아이들과 가신다면 실내가 편하긴 한데 남편분 취향은 어떠실까요.
- 커***책
맞아요. 왓킨스글렌이나 와이너리 방문처럼 외부 일정이 많아서 마지막은 쉬어가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일****미
저도 비슷한 코스로 준비 중인데 고민이네요. 무리하게 걷기보다 쾌적한 실내가 나을지 계속 따져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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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터님의 답변
ATM 사용료는 별도라서 주의가 필요해요. 은행 로고가 없는 곳은 피하는 게 안전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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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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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님의 답변
구두 질문이 나올 때를 대비하는 게 마음이 편할 것 같아요. 심사관이 서류를 보면서도 간단히 물어보는 경우가 꽤 있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