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전망대 일정에 써밋과 탑오브더락 둘 다 넣어도 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혹시 두 곳 다 가신다면 하루에 가능할지 궁금해요.
이번에 처음으로 뉴욕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일정을 짜다 보니 전망대를 어디로 갈지 고민이 되는데 써밋 전망대가 필수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일정에 넣어보려고 해요. 그런데 오픈런을 해서 가더라도 사람이 정말 많아서 사진 찍기가 조금 불편할 수 있다는 후기들이 보여서 걱정이 돼요.
야경은 탑오브더락이 더 좋다는 의견도 있어서 두 곳을 모두 방문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하지만 하루 일정에 전망대를 두 군데나 넣으면 너무 무리가 될지 고민이에요. 뉴욕 처음 가시는 분들은 써밋을 꼭 추천하신다는데 두 곳의 매력이 다를까요? 아니면 한 곳만 선택하는 것이 나을까요?
뉴욕 전망대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서밋과 탑오브더락 비교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답변 11
- 직****기
혹시 두 곳 다 가신다면 하루에 가능할지 궁금해요.
- 메***중
저도 그 부분이 궁금한데 사진 찍기 불편하면 아쉬울 것 같아요.
- 다**리
공감해요. 혹시 오픈런 계획 중이신가요?
- 체***러
오픈런 해도 사람이 많다고 하셨는데 정말 그럴까요?
- 환***인
처음 가시면 고민되시죠. 저도 둘 다 갔는데 매력이 달라서 괜찮더라고요.
- 첫***행
저도 공감해요. 다만 하루에 두 곳을 가면 체력적으로 신중히 따져봐야 할 것 같아요.
- 가**국
사람 많아서 사진 찍기 힘들다는 부분이 조금 걸리네요.
- 아***전
저는 야경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서 탑오브더락 위주로 짤 예정이에요.
- 느***정
야경이 목적이라면 탑오브더락이 나을 것 같아요. 써밋의 매력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거든요.
- 구***독
사진 찍기 불편한 점 공감함. 사람 많은 게 변수일 듯하네요.
- 여***생
날씨 좋으면 더 붐빌걸요.
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JFK 11시 45분 출국, 맨하튼 8시 30분 픽업이 무리일까요?
여행 커뮤니티 글을 읽다 보니 JFK 공항으로 이동할 때 차량 호출 서비스의 대기 시간이 변수라는 이야기를 자주 보게 됐어요. 저는 맨하튼에서 오전 8시 30분에 출발해 11시 45분 비행기를 타야 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캐리어가 두 개라 지하
여***함님의 답변
캐리어가 두 개라면 차량 이동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교통 체증이 변수라 해도 2시간 전 도착 원칙을 지키기엔 대중교통이 불안하거든요.
뉴욕 라이온킹 오케스트라석 E석 111번, 무대 거리감은 어떨까요?
뮤지컬 좌석 배치 정보를 찾아보다가 오케스트라석 E석 111번이 꽤 괜찮은 위치라는 걸 알았어요. 뉴욕에 가면 뮤지컬 하나 정도는 꼭 보고 싶다는 마음이 컸는데, 막상 좌석 선택을 앞두고는 무대와의 거리나 시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고민이 많아요.
면***스님의 답변
오케스트라석 E석이라는 점에 주목했어요. 중앙 시야가 확보되니 무대 디테일을 놓치지 않더라고요.
뉴욕 6월 중순 날씨 31도까지 올라가는데 얇은 겉옷만 챙기면 될까요?
뉴욕 여행은 처음이라 6월 중순 날씨에 맞춰 옷을 준비해야 할지 감이 안 와요. 커뮤니티에서 본 글에 따르면 6월 1일 기준 22도로 선선하게 산책하기 좋았지만, 금요일에는 31도까지 올라간다고 해서 체감 온도가 꽤 달라질 것 같아 걱정돼요. 야외 활
비***미님의 답변
얇은 겉옷 하나만 챙기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실내외 온도차가 크다는 점 때문에 가벼운 외투가 더 유용하거든요.
뉴욕 도착 후 바로 MPC 하러 가기보다 휴식부터 취할까요?
뉴욕 도착 직후 바로 MPC를 하러 이동하는 것과 잠시 휴식부터 취하는 것 사이에서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대한항공 KE081편으로 JFK에 도착하는 일정인데, 비행기 안에서 오로라를 볼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밤새 깨어 있게 될 것 같아서 육체적 피로
야***파님의 답변
오로라 여운이 남더라도 바로 이동은 무리예요. 체력 관리가 우선이라고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