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7월 16일 일정에 전망대와 식사 후 시간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비슷한 조건이었는데 시간 충분하시더라고요.
이번에 성인 네 명이서 뉴욕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7월 16일 목요일 일정을 조율하는 중인데 오전 10시에 써밋 전망대를 관람하고 나서 12시에 Gallagher’s Steakhouse에서 식사를 하려고 해요.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동선을 짜보았는데 무리가 없을지 고민이 되네요.
식사를 마친 뒤부터 오후 5시까지 시간이 비게 되는데 그 이후에는 타임스퀘어 근처에서 다른 일정이 잡혀 있어요. 이 사이의 빈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주변에서 가볼 만한 곳이나 적당한 콘텐츠를 넣어서 일정을 채우는 것이 괜찮을까요?
뉴욕 전망대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서밋과 탑오브더락 비교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답변 9
- 즉*파
혹시 성인 네 분이서 이동하실 때 수단은 정하셨나요?
- 예***중
맞아요. 이동 수단 중요하죠.
- 혼***이
비슷한 조건이었는데 시간 충분하시더라고요.
- 봄***획
성인 네 분이 함께 움직이신다면 조금 달라질 것 같아요.
- 새***기
7월 중순이면 날씨가 꽤 더울 시기네요. 야외 활동 비중을 얼마나 생각하고 계신가요?
- 버***트
저도 비슷하게 짜봤는데 효율성 면에서 괜찮을 것 같아요.
- 설***월
오전 10시 써밋 관람 후에 바로 식사하러 가시는 일정이라 가능할 거예요.
- 소***행
전망대 보고 바로 식사하시는 동선이 조금 타이트해 보여요.
- 엄***이
식사 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질 수도 있겠더라고요. 그러면 오후 5시 전까지 여유가 더 생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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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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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꼭님의 답변
브루클린 하루 추가가 맞아요. 7월 말 체력 분산을 위해 맨하튼 밀도를 줄여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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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러님의 답변
신호등 매너가 훨씬 급해요. 패스트푸드는 포장으로 주는 걸 보고 그냥 받으면 되니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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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쯤님의 답변
저라면 무료 요일인 토요일에 맞춰 일정을 잡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92번가 코너라는 위치상 동선 분산이 최소화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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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님의 답변
미술관 비관습자랑 동행이라면 메트로폴리탄 도슨트만 활용하는 게 낫겠어요. 구겐하임은 설명 부족하니 체력 안배에 유리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