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eta 비자 승인 메일 이름 순서가 달라도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입국 심사 때 메일을 따로 보여줘야 하는 건지 궁금해요.
이번에 캐나다 여행을 준비하면서 eta 비자를 신청했어요. 다행히 승인 메일까지 빠르게 받았는데 확인해 보니 작성 과정에서 성과 이름을 쓰는 칸을 조금 헷갈렸던 것 같아요. 그래서 같이 가는 일행 두 명의 이름 표기 순서가 서로 다르게 적혀서 왔어요.
한 명은 성과 이름 순서로 영문 표기가 되었고 다른 한 명은 이름과 성 순서로 메일이 왔어요. 이렇게 승인 내용에 차이가 있어도 입국할 때 문제가 없을지 걱정이 돼요. 그대로 진행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다시 신청해야 하나요?
답변 11
- 체***러
입국 심사 때 메일을 따로 보여줘야 하는 건지 궁금해요.
- 소***행
저도 메일 출력물 지참 여부가 궁금해지네요.
- 여***생
일행마다 표기가 다른 부분이 조금 마음에 걸리네요.
- 첫***행
저도 준비 중인데 안전하게 재신청할지 고민돼요.
- 즉*파
작성하신 내용이 여권과 일치한다면 괜찮을 것 같아요. 그래도 찝찝하시면 다시 신청하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 짐**중
작성 칸 헷갈리는 상황 공감되네요. 차분히 다시 보시길.
- 버***트
여권이랑 철자만 맞으면 될걸요.
- 가**국
그렇군요. 혹시 여권 영문 철자는 정확한가요?
- 창**리
철자까지 틀린 게 아니라 단순 순서만 바뀐 건지 궁금해요.
- 직****기
충분히 당황스러우실 것 같아요. 저도 비슷했는데 순서 상관없이 입국 잘 했거든요.
- 메***중
맞아요. 다만 일행분들 이름 순서가 제각각이면 심사 때 설명이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아 신중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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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파님의 답변
규모가 워낙 크다 보니 동선 잡는 게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한국어로 진행되면 언어적 장벽 없이 깊게 볼 수 있어 더 나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