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한달살기 준비물로 챙기는 생필품과 식료품 구성 괜찮을까요?

든********8조회 13

이렇게 답했어요

아이들 머리 미리 깎아두는 세심함에 공감해요

가족들과 함께 한달살기를 떠나기 위해 출국 일주일 전부터 짐을 정리하고 있어요. 기본적인 것들은 어느 정도 마쳤는데 자질구레한 소품들을 꼼꼼하게 챙기는 중이에요. 아이들과 남편 머리를 미리 깎고 휴대용 포트나 접이식 바가지 같은 가성비 좋은 국산 생필품과 기내용 마스크 그리고 마스크팩을 준비하고 있어요.

먹거리는 햇반과 김 그리고 양반캔깻잎과 볶음김치와 라면 같은 간단한 식료품과 조미료를 넣으려고 해요. 비치용품으로는 누브라와 여성용품을 챙기고 돗자리와 얇은 외투와 선크림이 포함된 피크닉 패키지도 준비했어요. 상비약으로 소화제와 해열제 그리고 감기약과 밴드와 연고까지 챙겼는데 여기서 더 추가해야 할 물건이 있을까요?

답변 12

  • 동***러

    아이들 머리 미리 깎아두는 세심함에 공감해요

    • 아***전

      머리 깎는 것보다 상비약 구성을 우선하는 게 맞죠

  • 일****미

    접이식 바가지까지 챙기시네요. 혹시 숙소에 기본 집기가 하나도 없는 조건인가요

    • 구***독

      본문에 조미료 언급이 있네요. 소량으로 챙기신 듯해요

  • 사***눈

    저도 비슷하게 짜봤어요

    • 직****기

      어떤 품목 위주로 계획 중이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 환***인

    꼼꼼하시네요. 저도 한달살기 때 상비약 위주로 챙겼던 기억이 나요

  • 여**더

    준비 잘 하셨네요. 더 필요한 건 없을까요

    • 다**리

      가족 인원수가 많다면 더 그럴 것 같아요

  • 커***책

    식료품 구성이 알차네요. 혹시 조미료는 소분해서 가져가시는 건지 궁금해요

    • 가**국

      조미료 종류에 따라 부피 차이가 크더라고요

  • 삼***마

    피크닉 패키지에 얇은 외투까지 넣으신 게 마음에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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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님의 답변

미술관 비관습자랑 동행이라면 메트로폴리탄 도슨트만 활용하는 게 낫겠어요. 구겐하임은 설명 부족하니 체력 안배에 유리하더라고요.

답변7여*********8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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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님님의 답변

동행자 체력을 최우선으로 두는 게 맞아요. 걷기보다 쉬는 걸 선호하니까 흰여울보다 해운대 일정이 나을 것 같더라고요.

답변8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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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생님의 답변

짐을 줄이는 게 핵심이더라고요. 저라면 이동 피로를 줄이려 스칼렛과 임프레션을 합칠 것 같아요.

답변7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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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님의 답변

아이 동반이 없다면 흙길로 올라가는 게 풍경은 훨씬 좋더라고요. 다만 가파른 차도는 체력 소모가 크니 저라면 흙길을 선택할 것 같아요.

답변12꼼********9조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