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아이와 뉴욕 전망대는 탑오브더락과 써밋 중 어디가 좋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초등학생이면 써밋을 더 신기해하더라고요.
이번에 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와 함께 뉴욕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탑오브더락에 가보고 싶어서 마음이 기울고 있는데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이라 써밋이 더 나을지 고민이 돼요. 아이가 좋아할 만한 곳을 선택하고 싶은데 두 곳의 성격이 많이 다른 것 같아 결정하기가 쉽지 않아요.
동선상으로는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공연을 보고 바로 탑오브더락으로 이동하는 것이 효율적일 것 같아요. 하지만 써밋도 다른 날에 일정을 맞춰서 방문하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서 계속 망설여져요. 초등학생 아이와 함께 가기에 두 곳 중 어디가 더 만족스러울까요?
뉴욕 전망대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뉴욕 전망대 고르는 기준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답변 9
- 혼***이
초등학생이면 써밋을 더 신기해하더라고요.
- 봄***획
아이가 사진 찍는 걸 좋아한다면 써밋이 더 나을 거예요.
- 버***트
저도 비슷한 일정인데 아이 취향을 우선할 것 같아요.
- 설***월
라디오시티 뮤직홀 공연을 보신다니 동선상 탑오브더락이 정말 편하긴 하겠어요.
- 소***행
라디오시티 공연 후 바로 이동하는 동선이 너무 빡빡해 보여요.
- 엄***이
동선 효율을 생각하면 탑오브더락이 맞는데 아이가 지루해하면 어쩌죠. 다른 날에 써밋을 가는 게 나은 선택일까요.
- 새***기
다른 날 일정을 다시 맞추는 게 가능하실까요. 아이 체력이 변수일 것 같아서 걱정되네요.
- 즉*파
아이 성향은 어떤 편인가요? 활동적인 걸 좋아하는지 궁금해요.
- 예***중
맞아요. 동선 꼬이면 진짜 힘들거든요.
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뉴욕 자유여행 동선에서 지도 의존과 현지 감각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자유의여신상 크라운티켓과 모마, 더맷, 첼시마켓, 센트럴파크를 방문하는 일정을 계획하며 두 가지 방식을 비교해 보는 중이에요. 하나는 구글지도에 의지해 손잡고 다니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현지 감각으로 움직이는 방식이에요. 예전에는 부딪치면 되겠지
공***장님의 답변
저라면 현지 감각 위주로 움직일 것 같아요. 중년 부부라면 부딪치며 적응하는 편이 체력 부담이 덜하더라고요.
뉴욕 칼라일 호텔 바 방문 시 예약 유무와 좌석 위치 기준은?
예약 없이 방문하는 방법과 미리 좌석을 잡아두는 방법을 같이 놓고 보는 중이에요. 뉴욕 여행 일정을 짜면서 영화 속 장면이 나온 Upper east side 지역의 칼라일 호텔 내 Bemelmans bar를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1930년
패***기님의 답변
피아노 연주가 핵심이라면 9시 이후 방문을 고집하는 게 맞아요. 코너 자리는 시야가 제한되니 앞쪽 자리를 잡아야 할 것 같아요.
뉴욕 도착 후 갑작스러운 발열과 소화기 증상, 병원과 약국 선택 기준은?
뉴욕 여행 중 갑자기 몸이 안 좋아지는 상황을 대비해 병원 방문과 약국 이용 두 가지 방법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중이에요. 현지에서 갑자기 열이 나거나 소화기 증상이 생겼을 때, 바로 병원에 가는 것이 무서운 부담으로 느껴질 수 있어요. 반면에 근처
새***기님의 답변
저라면 증상이 심하면 병원, 가볍다면 약국으로 갈 것 같아요. 비용보다 위험도를 먼저 따지는 편이거든요.
미국 15일 장기 여행 시 트래블카드와 여행자보험 동행 조건은?
장기 여행일수록 준비물 기준이 달라지더라고요. 미국 15일 일정을 계획하며 트래블카드 발급과 여행자보험 가입을 검토하고 있어요. 주거래 은행을 기준으로 카드를 선택했는데, 현지에서 실질적으로 유용하게 쓰일지 아직 확신이 서지 않아요. 특히 장기 체류
별***기님의 답변
장기 여행이라면 카드 실적보다 현지 가맹점 편의성이 우선이더라고요. 저라면 동행자 합의보다 내 사용 패턴을 기준으로 고를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