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코네티컷 하트퍼드 공연 관람 때 시내 관광을 넣어도 될까요?
차********6조회 0
이번에 음악 여행 일정을 짜면서 코네티컷 주의 하트퍼드와 노스캐롤라이나의 샬롯 방문을 계획하고 있어요. 라이오넬 리치 공연과 AC/DC 공연을 모두 보고 싶은 마음이라 동선을 맞추는 중이에요. 그런데 여름철 날씨가 무척 덥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야외 활동을 얼마나 넣어야 할지 고민이 돼요.
하트퍼드에서 공연을 보기 전에 시내 관광을 짧게라도 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포기하고 휴식을 취하는 게 나을까요. 샬롯에서도 너무 더우면 무리하게 돌아다니기보다 식당에서 스테이크 같은 식사를 하며 시간을 보내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다른 분들은 이런 날씨에 일정을 어떻게 잡으시나요?
댓글 9
- 소***행
저도 비슷한 일정 짜고 있어요
- 엄***이
어떤 공연들 보시는지 궁금해요. 일정 공유 가능하신가요
- 예***중
맞아요. 샬롯에서도 스테이크 드실 예정인가요
- 새***기
야외 활동 비중이 너무 높을까 봐 걱정되네요
- 신****비
하트퍼드 시내 관광을 짧게 넣으실 생각인가요
- 혼***이
여름 날씨가 변수일 것 같은데 공연장까지 이동 시간은 고려하셨나요. 동선이 꼬이면 더 힘들거든요
- 봄***획
공연 시작 시간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것 같아요
- 설***월
공감해요. 저라면 무리하지 않고 휴식을 선택할 것 같아요
- 지****터
동감해요. 식당에서 시간 보내는 게 효율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