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미국 공중화장실 이용 문화와 주의할 점이 있을까요?
조********1조회 0
이번에 미국 여행을 준비하면서 현지 화장실 문화를 미리 찾아보고 있어요. 한국과 다르게 칸막이 아래가 뚫려 있거나 문틈이 넓은 구조라고 해서 조금 당황스러워요. 응급 상황 확인이나 범죄 예방 그리고 환기 같은 이유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프라이버시가 부족하게 느껴질 것 같아 걱정이 돼요.
관리 상태에 따라 위생 편차가 크다는 이야기도 있고 화장실에서 양치를 하는 것이 비매너로 여겨진다고 해서 조심스러워요. 다만 줄을 서서 차례대로 들어가거나 노크를 하지 않는 문화는 괜찮아 보여요. 제가 알아본 이런 현지 이용 방식과 주의사항들이 맞는지 궁금한데 실제로는 어떤가요?
댓글 9
- 엄***이
맞아요. 위생 편차가 심하다는 이야기가 가장 공감 가네요.
- 새***기
문틈 넓은 게 진짜 신경 쓰이네요
- 지****터
그럼 그냥 개방된 곳보다 깔끔한 곳을 찾는 게 우선일까요?
- 혼***이
양치 매너 부분은 어느 정도까지 실례가 되는 건가요?
- 봄***획
저도 비슷한 준비 중이라 같이 확인하게 되네요.
- 설***월
저도 처음에 뚫린 칸막이를 보고 많이 놀랐어요. 적응하면 괜찮지만 처음엔 확실히 프라이버시가 부족하더라고요.
- 휴***이
혹시 대도시 말고 외곽 지역에서도 비슷하게 느껴지셨나요?
- 예***중
노크를 하지 않는 문화가 정말 맞을까요?
- 밤***호
보통은 그냥 들어가고 나오는데 노크는 잘 안 하는 분위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