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갈 때 하리보나 치토스 같은 간식 챙겨가도 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육류 성분이 들어갔다는 대목이 신경 쓰여요. 꼼꼼하게 준비하시는데 혹시라도 문제가 생기면 곤란하니까요.
이번에 미국 여행을 준비하면서 친구네 아이들에게 줄 선물을 조금 챙겨가려고 해요. 평소에 좋아하는 간식들을 골라봤는데 하리보랑 치토스 그리고 맥심 커피믹스를 가져갈까 고민하고 있어요. 짐을 챙기다 보니 성분을 하나씩 확인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신경 쓸 부분이 많아서 걱정이 되네요.
성분표를 자세히 살펴보니 닭고기와 돼지고기 그리고 소고기가 조금씩 포함되어 있더라고요. 이런 육류 성분이 들어간 과자나 젤리 종류는 반입이 제한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망설여져요. 혹시 이런 간식들을 가져갔을 때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을까요?
답변 11
- 위***트
혹시 세관 신고서에 다 적으실 생각인가요?
- 뚜***행
육류 성분이 들어갔다는 대목이 신경 쓰여요. 꼼꼼하게 준비하시는데 혹시라도 문제가 생기면 곤란하니까요.
- 주***자
저도 비슷한 준비 중이라 성분 위주로 고르려 해요.
- 휴***이
가공식품이라 대체로 통과됨. 다만 성분표 명시 필요함.
- 계***간
육가공품 아니면 괜찮을 듯
- 환**민
성분을 하나하나 확인하시는 상황이 공감되는데 괜찮을까요?
- 카***고
저도 공감해요. 커피믹스 같은 것도 같이 고민되네요.
- 지****터
육류 성분 포함된 부분이 조금 마음에 걸리네요.
- 언**꼭
그럼 하리보 젤리에 든 육류 성분도 포함되는 걸까요?
- 밤***호
커피믹스보다 젤리류를 더 우선해서 챙기실 건가요?
- 두***욕
아이들 선물이라 포기하기 어렵겠더라고요. 그래도 성분에 고기가 들어있다면 조금 조심스러울 것 같아요.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미주 자유여행 준비물 리스트, 현지 생활에 꼭 필요한 게 빠졌을까요?
미주 자유여행을 준비하며 짐 목록을 세세하게 정리하고 있어요. 여권과 카드 같은 기본 서류부터 기내에서 쓸 마스크와 보조배터리, 세면도구와 의류, 그리고 현지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 쓸 식재료와 주방기구를 모두 메모장에 적어 두었거든요. 약국에서 구하기
구***함님의 답변
개인약이랑 보조배터리 챙기신 건 딱 맞아요. 한국 식재료까지 넣으시면 기내선에서 무게 초과가 될 수도 있거든요.
뉴어크 공항 근처 숙소, 셔틀 이용과 조식 조건 중 무엇을 우선해야 할까요?
가까운 거리와 저렴한 비용 사이에서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뉴어크 공항에 밤늦게 도착하는 일정이라 이동 동선이 짧아야 한다는 점과, 아침 조식 퀄리티가 만족스러울지라는 두 가지 조건을 놓고 고민이 깊어지고 있어요. 두 선택지를 나란히 놓아보니, 이동
구***날님의 답변
저는 이동 편의성을 택할 것 같아요. 밤늦은 도착이라 조식보다 짧은 동선이 체력 관리에 유리하거든요.
뉴욕 10월 숙소, 안전과 위치 중 무엇을 우선해야 할까요?
혼자 여행하는 일정이어서 숙소 선택 시 안전과 위치가 가장 중요하게 느껴져요. 10월은 성수기라 가격이 크게 오르는 시기인데, 비슷한 가격대인 3곳의 후보를 놓고 고민 중이에요. 각 숙소의 위치가 조금씩 달라서 이동 동선과 주변 환경이 어떻게 달라질지
가****중님의 답변
혼자 다니는 거라면 안전이 훨씬 중요할 것 같아요. 밤에 돌아오는 동선이 어두우면 불안해서 다른 게 다 무의미하더라고요.
미서부 9박 일정에 스포츠 경기와 관광을 모두 넣어도 될까요?
동행자 체력과 이동 거리를 고려해 일정을 짜야 하는 상황이라 고민이 많아요. 참고한 자료에는 9박 11일 동안 LA 지역을 오가며 다양한 스포츠 경기와 명소를 방문하는 내용이 나와 있었어요. 리틀도쿄나 그랜드 센트럴 마켓 같은 관광지와 함께 농구, 야
반***더님의 답변
경기 직관 위주로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관광지는 일정을 줄여야 동선 효율이 떨어지지 않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