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의 클래식과 트렌디함 사이에서 결정하는 전망대 선택법
앳홈트립 에디터 ·
연말의 뉴욕은 크리스마스 장식과 캐럴로 가득해 일 년 중 가장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내요. 하지만 전 세계 여행객이 몰리는 12월에는 주요 명소의 티켓이 빠르게 매진되곤 해요. 계획했던 전망대 방문을 놓치지 않으려면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앳홈트립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하기 어려운 연말 시즌의 탑 오브 더 락(Top of the Rock)과 써밋(Summit) 티켓을 확보해 두었어요. 2023년 12월 기준으로 준비된 한정 일정 티켓을 통해 매진 걱정 없는 여행을 그려보세요.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 순간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은 잊기 어려운 기억을 남겨요. 야외 테라스가 있어 맨해튼의 탁 트인 파노라마 뷰를 직접 마주하기 좋아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정면에서 바라볼 수 있는 명당이기도 해요. 반대편으로는 센트럴 파크까지 한눈에 들어와요. 해가 저무는 선셋 타임에는 건물에 불빛이 켜지는 변화를 관찰할 수 있어 좋아요.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옆 밴더빌트 빌딩에 위치한 써Summit 전망대는 초현실적인 공간감을 선사해요. 45초 만에 91층에 도착하는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마치 사이버 세계에 들어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유리와 거울로 구성된 미러존 'Air : Transcendence'는 겐조 디지털이 설계한 독특한 공간이에요. 이곳에서는 뉴욕의 멋진 전경과 브라이언트 파크 뷰를 함께 감상하며 여유를 즐기기 좋아요. 실버 벌룬이 가득한 방은 야오이 쿠사마의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어 특별한 경험을 더해요. 다양한 액티비티가 준비되어 있으니 취향에 맞춰 시간을 보내보세요.

높은 곳에 위치한 공간에서는 뉴욕의 풍경을 감상하며 머물 수 있어요. 93층에 마련된 카페와 야외 테라스에서는 샌드위치나 디저트 같은 간단한 메뉴를 즐길 수 있어요. 분위기를 더해줄 칵테일과 와인도 준비되어 있어 뉴욕 전경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기 좋아요. 다양한 액티비티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이곳의 테라스 공간을 활용해 보세요.

전망대마다 풍경을 마주하는 방식이 다르니 취향에 따라 선택해 보세요. 맨해튼의 중심부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싶다면 클래식한 매력의 전망대를 추천해요. 야외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어 뉴욕의 공기를 직접 느끼며 랜드마크를 감상하기 좋아요. 반면 실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따뜻하게 머물고 싶다면 트렌디한 공간을 고려해 보세요. 거울과 유리로 꾸며진 곳에서 액티비티를 즐기며 뉴욕의 전경을 마주할 수 있어요.
복잡함은 빼고 여행만 남겼어요
Simply Good Trip
이 글에 나온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댓글 8
- 설***월
연말 뉴욕 여행 계획 중인데 탑 오브 더 락이랑 써밋 중에 어디가 사진 찍기에 더 좋을까요?
- 버***트
맞아요 사진 찍기에는 거울이 많은 써밋이 진짜 예쁠 것 같긴 해요.
- 여***생
써밋 전망대 엘리베이터가 45초 만에 도착할 정도로 빠르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
- 직****기
본문 보니까 탑 오브 더 락은 야외 테라스가 있어서 맨해튼 파노라마 뷰를 직접 볼 수 있다고 하네요.
- 느***정
탑 오브 더 락 야외 테라스에서 보는 센트럴 파크 전경도 정말 궁금해요.
- 가**국
저도 센트럴 파크 쪽 뷰 기대돼요. 써밋 카페에서 디저트 먹으면서 쉬는 것도 너무 좋겠어요 ㅎㅎ
- 메***중
야오이 쿠사마의 실버 벌룬 방이라니 공간 자체가 너무 신기할 것 같아요.
- 창**리
선셋 타임 맞춰서 탑 오브 더 락 일정 꼭 넣어야겠어요. 건물 불빛 켜지는 게 보고 싶거든요.
이런 이야기도 있어요
뉴욕의 계절과 취향에 맞춰 선택하는 테마별 투어 가이드
뉴욕 여행의 목적에 따라 시티투어부터 미술관 도슨트까지, 나에게 맞는 현지 투어를 결정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뉴욕의 크리스마스 밤을 걷는 나이트 투어 코스와 예약 정보
화려한 조명과 연말 분위기로 가득한 뉴욕의 주요 명소들을 효율적으로 둘러보고 싶은 여행자를 위해 나이트 투어의 이동 경로와 이용 정보를 안내합니다.

추운 겨울 뉴욕을 따뜻하게 채워줄 시즌 이벤트와 액티비티 제안
1월의 추위를 잊게 할 재즈 페스티벌부터 브로드웨이 뮤지컬까지, 뉴욕의 겨울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안내합니다.

뉴욕 소호에서 취향에 맞춰 고르는 브런치 식당 세 곳
지중해풍 샥슈카부터 호주식 브런치, 유기농 채소 중심의 식단까지 뉴욕 소호 거리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브런치 명소를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