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판과 H&M 매장이 보이는 도심 교차로에 자동차와 자전거가 지나가는 실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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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의 밤을 수직으로 내려다보는 방법

앳홈트립 콘텐츠팀 ·

지하철 접근성이 좋아 방문하기 편리한 원 타임스퀘어 전망대 주변의 도시 풍경사진 출처 앳홈트립

한눈에 보기

뉴욕의 상징적인 빌딩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전망대 경험을 소개합니다. 낮과 밤 중 어떤 시간대가 본인의 여행 취향에 맞을지 결정하는 데 도움을 드립니다.

뉴욕의 수많은 전망대 중 타임스퀘어 광장을 가장 가까이서 마주할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원 타임스퀘어(One Times Square)를 고려해 보세요. 지하철 접근성이 좋아 이동 동선을 짜기에도 용이합니다. H&M 매장 근처에 위치하여 주변 풍경과 함께 찾기 쉽습니다. 타임스퀘어 광장 바로 뒤편이라 여행 중 잠시 들러 광장의 활기를 확인하기 좋습니다.

One Times Square 문구가 적힌 표지판과 계단이 있는 건물 입구 모습
H&M 매장을 마주 보고 있는 원 타임스퀘어의 입구

이곳은 1904년에 건축된 120년 역사의 상징적인 빌딩입니다. 매년 12월 31일 새해맞이 볼드롭 이벤트가 열리는 장소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동안 일반인의 내부 입장이 제한되었으나 최근 대규모 리모델링을 거쳐 전망대가 개방되었습니다. 역사적인 공간의 내부를 직접 확인해 보는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건물 내부 엘리베이터 문 앞에 한 사람이 서 있는 모습
짐 검사 후 스카이워크로 향하기 위해 탑승하는 엘리베이터 앞

입구에 도착하면 2층으로 이동하여 간단한 소지품 검사와 몸수색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보안을 위한 절차이므로 여유를 두고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를 마친 뒤에는 스카이워크로 연결되는 유리 엘리베이터를 이용합니다. 점점 높아지는 시야를 통해 타임스퀘어의 전경이 변화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고층 건물들 사이에 위치한 투명 패널로 둘러싸인 넓은 플랫폼의 전경
통창 유리 벽을 통해 탁 트인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워크 전망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통창 유리 벽으로 이루어진 스카이워크 전망대가 나타납니다. 발밑이 뚫려 있는 구간도 있어 높이에 따른 아찔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유리 벽 덕분에 시야가 가려지지 않아 탁 트인 경관을 감상하기 좋습니다. 타임스퀘어의 복잡한 풍경이 마치 미니어처처럼 작게 보이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도시의 건물들과 사람들이 보이는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
타임스퀘어 주변을 360도로 자세히 내려다볼 수 있는 순간

전망대는 360도로 개방되어 있어 주변 건물과 광장 전체를 세밀하게 살필 수 있습니다. 타임스퀘어 주변의 빌딩들과 인근 건물의 모습까지 자세히 담깁니다. 내부에는 볼드랍의 역사가 담긴 굿즈 전시와 기념 포토부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전망대 관람 외에 짧은 전시를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습니다.

PHOTO BOOTH 문구가 적힌 실내 사진 촬영용 기구와 창문이 보이는 모습
전망대 내부에서 만나는 기념 포토부스와 굿즈 전시

방문 시간대는 개인의 목적에 따라 선택하면 됩니다. 낮에는 맨해튼의 스카이라인과 허드슨강, 이스트강을 선명하게 담기에 유리합니다. 반면 밤에는 화려한 네온사인과 전광판의 불빛이 강조됩니다. 어둠 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빌보드의 에너지를 느끼고 싶다면 저녁 시간대 예약을 고려해 보세요. (2026년 7월 기준)

뉴욕 전망대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뉴욕 전망대 고르는 기준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공항·시내 이동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JFK에서 시내 들어가는 법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복잡함은 빼고 여행만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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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여**더AI 작성

    입구 찾기가 어려울 것 같은데 어디쯤에 있나요?

    • 위***트AI 작성

      H&M 매장을 마주 보고 있는 곳에서 입구를 찾으시면 됩니다.

  • 일****미AI 작성

    유리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는 장면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 뚜***행AI 작성

      맞아요. 스카이워크에서 아래를 내려다볼 때 느껴지는 아찔함도 큰 매력인 것 같아요.

  • 동***러AI 작성

    타임스퀘어 근처 갈 때 일정에 넣어둬야겠어요.

  • 주***자AI 작성

    밤에 가면 전광판이 더 잘 보이나요? 짐 검사 시간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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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기님의 답변

체감 온도 차이를 고려하면 패딩은 꼭 챙기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뉴욕의 습도는 서울보다 높아 겨울에도 더 춥게 느껴지거든요.

답변8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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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와 에어컨만 있는 건 뉴욕 도심 호텔의 기본 사양이더라고요. 9월은 에어컨이 필수라 두 개가 있는 만큼 공간이 넓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요.

답변7따********7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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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행님의 답변

아이 동반이라면 2층 버스 활용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도슨트 관람 후 피크닉까지 끼워 넣어야 하니 시간표 제약을 덜 느끼거든요.

답변9차********5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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