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행 때 타임스퀘어보다 센트럴파크 비중을 높여도 될까요?
이번에 뉴욕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여러 후기를 찾아보고 있어요. 영어가 중요하고 커피 비용이 꽤 비싸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타임스퀘어는 처음에는 좋지만 나중에는 사람이 적은 센트럴파크가 더 좋았다는 의견이 보여서 일정 배분을 고민하고 있어요. 계획한 맛집보다 우연히 발견한 델리가 더 기억에 남을 수도 있다는 점도 흥미로워요.
뉴욕 지하철 이용이나 치안 부분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다행이에요. 맨해튼 중심지 외에도 혼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들을 더 찾아보고 싶어요. 타임스퀘어 방문 횟수를 줄이고 센트럴파크에서 보내는 시간을 늘리는 방향으로 일정을 짜보려고 하는데 이렇게 계획해도 괜찮을까요?
댓글 11
- 신****비
일정 변경에 공감해요. 혹시 혼자 가시기 좋은 다른 장소들도 찾으셨을까요?
- 예***중
커피 값 진짜 비싼가요?
- 환**민
커피 말고 다른 물가도 많이 올랐을까요?
- 봄***획
저도 타임스퀘어 횟수를 줄이고 공원 일정을 늘릴 계획이에요.
- 엄***이
타임스퀘어의 인파에 금방 지칠 수 있다는 말이 와닿네요. 여유로운 시간을 선호하신다면 센트럴파크 비중을 높이는 게 맞다고 봐요.
- 주***자
공원 일정은 날씨가 좋을 때만 유효할 것 같아요.
- 지****터
영어 비중이 높다는 점이 조금 마음에 걸리네요.
- 설***월
우연히 찾은 델리가 기억에 남는다는 점에 공감해요. 저도 그렇게 느꼈거든요.
- 밤***호
맞아요. 유명 맛집보다 동네 델리가 훨씬 만족스러울 때가 많더라고요.
- 새***기
치안 부분을 너무 낙관하시는 것 같아 조금 걱정되네요. 혼자 다니시는 거라면 경로를 더 꼼꼼히 짜는 게 좋겠어요.
- 휴***이
치안은 중심지 위주로 다니면 괜찮아요. 다만 늦은 시간 이동만 주의하면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