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JFK 입국심사 때 서류를 많이 챙기는 게 나을까요?
아이와 함께 뉴욕과 플로리다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입국심사 때 질문에 간단하게 대답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한편으로는 영문 가족관계증명서나 명함 같은 증빙 서류를 꼼꼼하게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특히 음식물을 조금 가져갈 예정이라 세관 신고나 답변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지 걱정이 돼요.
입국 담당자가 원하는 내용을 빠르게 파악해서 심플하게 대답하는 전략과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관련 서류를 최대한 많이 챙겨가는 방법 중에서 어떤 쪽이 더 효율적일까요. 아이와 단둘이 하는 여행이라 더 조심스러운데 실제 경험하신 분들은 서류 준비를 어느 정도로 하셨는지 궁금해요. 두 가지 방법 중 무엇을 우선하는 게 나을까요?
댓글 11
- 소***행
음식물 세관 신고 부분이 저도 조금 우려돼요.
- 즉*파
아이 동반이라 걱정되시겠어요. 음식물 종류에 따라 답변이 달라질까요?
- 버***트
저도 비슷한 일정이라 영문 증명서는 준비할 예정이에요.
- 메***중
명함까지 챙기시는 거예요?
- 설***월
명함은 어떤 용도로 쓰실 계획이신지 궁금해요.
- 여***생
아이와 단둘이 가신다는 점이 계속 마음에 걸리네요. 서류를 꼼꼼히 준비하는 게 더 안전한 선택일 것 같아요.
- 혼***이
가족관계증명서와 명함 위주로 준비. 증빙 서류 우선순위로 챙기시는 게 차분해 보여요.
- 창**리
아이와 함께하는 첫 입국이라 더 긴장되실 것 같아요. 저라도 서류를 넉넉히 챙겨서 마음 편히 가겠어요.
- 예***중
아이 동반인 경우에는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수라고 생각해요.
- 느***정
음식물 반입 부분은 세관 신고만 잘하면 별거 아니더라고요.
- 새***기
동감해요. 심플한 답변보다는 정확한 증빙이 더 효율적일 듯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