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뮤지컬로 시카고와 알라딘 중 무엇이 좋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영어를 잘 몰라도 퍼포먼스 위주라 충분히 즐길 만하더라고요.
이번 뉴욕 여행에서 가장 기대하는 일정이 뮤지컬 관람이에요. 원래는 많은 분이 추천하시는 알라딘이나 라이언킹을 보고 싶었는데 같이 가는 가족이 시카고를 꼭 보고 싶어 해서 고민 중이에요. 내용을 어느 정도 알고는 있지만 영어를 잘 못 하는 편이라 공연 내용을 다 이해하지 못할까 봐 걱정이 돼요.
내용을 잘 몰라도 음악이나 퍼포먼스 위주로 보면 충분히 즐거울지 궁금해요. 시차 때문에 피곤한 상태에서 관람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더 고민이 되네요. 혹시 시카고를 보신 분들 중에서 언어 장벽이나 시차 적응 문제 없이 만족스럽게 관람하셨는지 의견을 여쭤봐도 될까요?
브로드웨이 뮤지컬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브로드웨이 뮤지컬 고르는 기준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답변 8
- 다**리
저도 비슷한 상황이라 시카고로 계획 잡았어요.
- 짐**중
비슷한 일정이라니 궁금해요. 혹시 공연 전후로 다른 계획도 세우셨나요?
- 직****기
영어를 잘 몰라도 퍼포먼스 위주라 충분히 즐길 만하더라고요.
- 구***독
혹시 공연 시간대는 언제로 생각하시나요?
- 첫***행
낮 공연인지 밤 공연인지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 환***인
가족분 의견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어떤 선택을 하실까요?
- 가**국
맞아요. 시차 적응 진짜 힘들죠.
- 아***전
시차 때문에 피곤한 상태라는 점이 걱정되네요. 무리하게 일정을 잡으면 집중력이 떨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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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밤님의 답변
저라면 Hampton Inn 쪽이 나을 것 같아요. 국제선 터미널과 붙어 있어서 밤늦은 시간 이동 동선이 훨씬 짧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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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파님의 답변
체력 부담을 최소화해야 한다면 보스턴은 2박으로 줄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하버드 외 볼거리가 적다 보니 4박은 체력 소모만 커질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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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님의 답변
피로도가 높으면 택시가 나을 것 같아요. 일행 컨디션이 최우선이라면 굳이 대중교통을 고집하지 않아도 된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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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러님의 답변
재예약하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보안 절차가 엄격하니 이름 표기부터 정확해야 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