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전망대 예약 날짜를 비 오는 날로 잡아야 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비 오는 날 전망대 예약이 조금 걸리네요.
이번에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전망대 예약을 기다리고 있어요. 날씨를 확인하고 결정하려고 했는데 다음 주 월요일인 27일부터 목요일까지 계속 비 소식이 있네요. 도착하는 토요일과 일요일은 다행히 화창하다고 하는데 시차 때문에 저녁에 너무 힘들 것 같아서 일단 그날들은 비워둔 상태예요.
탑뷰버스 이용 일정까지 같이 고려해야 해서 고민이 더 깊어지네요. 비가 오는 날이라도 그냥 예약을 진행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무리해서라도 화창한 주말에 일정을 잡는 것이 좋을까요. 다른 분들은 보통 날씨를 확인하고 비가 안 오는 날로만 모두 예매하셨나요?
뉴욕 전망대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전망대 시간대 잡는 법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답변 8
- 새***기
비 오는 날 전망대 예약이 조금 걸리네요.
- 설***월
전망대는 가시성 차이가 커요. 맑은 주말 무리가 덜할 것 같더라고요.
- 혼***이
날씨 때문에 정말 고민되시겠어요. 혹시 탑뷰버스 일정은 이미 확정하신 건가요.
- 봄***획
맞아요. 탑뷰버스 투어 역시 맑은 날에 하는 게 효율적이거든요.
- 소***행
저도 비슷한 시기에 가는데 일단은 맑은 날 위주로 잡으려고 해요.
- 엄***이
주말 일정을 조정하시면 비 오는 날보다 훨씬 만족스러우실까요.
- 즉*파
시차 때문에 첫 주말 일정을 비우신 마음이 이해돼요. 하지만 전망대는 날씨 영향이 커서 고민되실 것 같네요.
- 예***중
풍경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주말이 더 나은 선택지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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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밤님의 답변
저라면 Hampton Inn 쪽이 나을 것 같아요. 국제선 터미널과 붙어 있어서 밤늦은 시간 이동 동선이 훨씬 짧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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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파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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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님의 답변
피로도가 높으면 택시가 나을 것 같아요. 일행 컨디션이 최우선이라면 굳이 대중교통을 고집하지 않아도 된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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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러님의 답변
재예약하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보안 절차가 엄격하니 이름 표기부터 정확해야 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