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미서부

시애틀 일정에 미술관과 전망대 여러 곳 넣어도 괜찮을까요?

조********3조회 0

이번에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면서 시애틀 일정을 짜고 있어요. 세인트 제임스 대성당이랑 프레이어 아트 미술관 같은 무료 관람지를 중심으로 동선을 잡으려고 해요. 특히 역사 해설이 있는 곳이나 영어 가이드가 제공되는 장소들을 찾아보고 있는데 아이들과 함께 다니기에 무리가 없을지 고민이에요. 주말에는 문 닫는 식당이 많다고 해서 방문 전에 운영 정보를 일일이 확인해야 할 것 같아요.

하루에 미술관과 성당 그리고 유료 투어까지 여러 곳을 방문하는 일정이 너무 빡빡하지는 않을까요. 다음 날에는 스페이스니들을 구경하고 저녁에 콜롬비아센터 전망대까지 가보려고 계획 중이에요. 이렇게 하루에 세 네 곳의 명소를 몰아서 보는 것이 체력적으로 가능할지 궁금해요. 시애틀 시내에서 이 정도의 일정을 소화하는 것이 효율적인 선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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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봄***획

    저도 비슷하게 짜봤어요

    • 위***트

      혹시 어떤 미술관 위주로 계획하고 계신가요?

  • 지****터

    하루 세 네 곳 일정은 체력적으로 무리일 것 같아요.

  • 엄***이

    주말에 문 닫는 식당 확인하는 게 정말 일이더라고요.

    • 주***자

      맞아요. 식당 정보보다 명소 우선순위 정하는 게 더 중요할 듯해요.

  • 신****비

    동선이 효율적인지 고민되네요. 혹시 전망대 두 곳을 하루에 다 보는 게 겹치지는 않을까요?

    • 뚜***행

      대중교통 이용 여부에 따라 체력 소모가 다를 거예요.

  • 휴***이

    공감해요. 저도 비슷하게 다녔는데 아이들이 금방 지치더라고요.

  • 예***중

    영어 가이드 투어를 아이들이 잘 따라올 수 있을까요. 일정의 난이도가 걱정되네요.

    • 환**민

      영어 가이드 투어는 내용에 따라 소요 시간이 달라져요. 조절이 필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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