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링크랩 방문 시 니트릴장갑을 한국에서 가져가야 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비린내 차단이 핵심이죠. 니트릴에 비닐 조합이 최선일 것 같네요.
미국 여행 준비를 하며 맛집 정보를 찾아보다가 보일링크랩이라는 곳을 알게 됐어요. 현지에서 많이 드시는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 가게의 유일한 단점이 손으로 먹어야 한다는 점이라는 사실을 확인했어요. 요청하면 비닐장갑을 주기는 하지만, 양념이 기름이라서 비닐장갑을 뚫고 배어나와서 손에 다 묻는다고 해요. 비린내도 같이 난다고 해서 좀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래서 작년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에서부터 니트릴장갑을 들고 갔다는 이야기를 봤어요. 미국에도 있지만 한 쌍은 안 팔아서 100개입을 살 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다이소산 니트릴장갑을 끼고 위에 비닐장갑 하나 더 끼니 완벽했다는 후기였어요. 손에 하나도 안 묻고 비린내도 손에서 안 난다고 하더라고요. 이 꿀팁이 정말 좋았어요. 그런데 저는 미국에서 장갑을 구하는 게 가능한지, 아니면 한국에서 미리 준비하는 게 나은지 고민이 돼요. 미국에서 한 쌍씩 사면 비용이 부담될 것 같고, 한국에서 대량으로 가져가면 짐이 될 것 같아서요. 현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지, 아니면 한국에서 준비하는 게 더 나은지 기준이 있을까요?
답변 8
- 혼***이
한 쌍 단위는 못 판다는 건 어디서 확인했어요?
- 반***더
100개입 기준이 맞는 건가요. 소량 판매처가 없는 건가요?
- 유***반
비린내 차단이 핵심이죠. 니트릴에 비닐 조합이 최선일 것 같네요.
- 환**민
대량일 때만 이렇지 않나요?
- 신****비
짐 무게보다 위생이 우선이라 한국에서 챙길 생각이에요.
- 언**꼭
미국 마트에서 소량 구매 가능한 곳 있으신가요?
- 비***미
비닐이 기름을 뚫어 나온다는 부분에서 걱정돼요.
- 아**식
저도 한국에서 가져가서 편했더라고요.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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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례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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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중님의 답변
체력 좋은 부부라면 충분히 소화 가능해 보여요. 뉴욕 체류일수가 넉넉해서 무리하지 않을 것 같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