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여행 동행자와 eSIM 사용 여부와 데이터 용량을 어떻게 맞추나요?
이렇게 답했어요
예전에 지도만 볼 정도로 썼는데 예상보다 용량이 꽤 나가더라고요. 넉넉하게 잡아야 후회하지 않는 것 같아요.
출국일이 다가오면서 통신 준비가 가장 큰 변수가 될 것 같아 고민하고 있어요. 동행자와 일정을 같이 잡으면서 인터넷 연결 방식도 맞춰야 하는데, 현지에서 eSIM을 쓰는 게 훨씬 편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그쪽으로 기울고 있어요. 다만 동행자는 스마트폰 모델이 eSIM을 지원하지 않을 수도 있어서, 이 부분부터 먼저 확인해야 할 것 같아요. 만약 지원이 안 되면 로밍을 별도로 신청해야 하는데, 전화 통화는 거의 안 하니까 데이터 전용으로만 쓰는 게 나을지 모르겠어요. 두 사람의 기기 환경이 달라서 하나의 기준으로 정하기가 쉽지 않아요.
데이터 사용량 기준도 같이 정해야 할 것 같아요. 지도 검색이나 사진 공유 정도만 할지, 아니면 영상 스트리밍까지 할지에 따라 필요한 용량이 달라지거든요. 동행자와 하루에 얼마나 데이터를 쓸지 대략적인 선을 그어야 예산도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혹시나 연결이 안 되는 상황을 대비해 로밍을 보조 수단으로 남겨둘지, 아니면 eSIM 하나로만 끝낼지 의견이 갈려요. 기기 호환성과 데이터 용량 두 가지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는 방법을 같이 고민해 볼 수 있을까요?
답변 7
- 주***기
영상 스트리밍 언급한 부분이 제일 걱정되네요.
- 터***맴
데이터 사용량 기준을 먼저 정하는 게 순서상 맞을까요?
- 낮**수
예전에 지도만 볼 정도로 썼는데 예상보다 용량이 꽤 나가더라고요. 넉넉하게 잡아야 후회하지 않는 것 같아요.
- 비***철
영상 스트리밍은 제외하고 지도 위주로 잡는 건 어떤가요?
- 체***기
동행자 스마트폰 모델명부터 확인했나요?
- 야***파
하루 2GB 정도면 지도와 사진 공유는 충분할 것 같아요.
- 예*****침
저도 비슷한 일정이라 데이터 용량부터 먼저 맞춰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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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통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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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중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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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미님의 답변
50분 대기라면 일정이 꼬일 수 있으니 피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엔 시간이 너무 길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