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캐년 투어에서 숙소 이동 여부와 아침 식사 형태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아이들 체력 생각하면 이동 줄이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불멍 후 바로 자면 새벽 일정이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숙소로 돌아가는 동선과 아침 식사 형태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초등과 중등 아이 둘을 데리고 1박 2일 코스를 준비하는 중인데, 여름철 날씨 변수가 크다고 해서 고민이 깊어졌어요. 사전에 몇 군데를 알아보다 보니 구성이 비슷하지만, 저녁 식사 후 불멍을 하고 바로 자는 곳과 다시 숙소로 이동해야 하는 곳으로 나뉘더라고요. 아이들 체력과 새벽 일정을 고려하면 이동 시간을 줄이는 쪽이 나을 것 같지만, 호텔 부페 조식이 포함된 패키지는 비용이 더 들더라고요. 반대로 자체 별장에서 라면을 먹는 곳은 저렴하지만, 아이가 소식좌라 아침을 챙겨 먹기엔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날씨도 큰 변수인데, 라스베가스 지역은 35도에서 40도 사이로 덥지만 국립공원 쪽은 23도에서 27도 사이로 비교적 시원하다고 하더라고요. 다만 브라이스 캐년은 고산지대라 쌀쌀할 수 있어 겉옷이 필요하고, 햇볕이 세서 모자와 선크림은 필수라고 해요. 차량 이동 시간이 길지만 중간에 내리는 스팟이 많아 지루하진 않다고 하네요. 국립공원 입장료는 3인 기준과 연간 패스 가격이 거의 같아서 패스를 사는 게 유리할 수 있어요. 이런 조건들을 모두 고려할 때, 아이 동반 여행에서 숙소 이동 부담을 줄이는 것과 조식 편의성 중 어느 쪽이 더 중요할까요?
미서부 로드트립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미서부 로드트립 동선 짜기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답변 7
- 공***장
아이들 체력 생각하면 이동 줄이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불멍 후 바로 자면 새벽 일정이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 구***독
불멍 후 바로 자는 게 좋긴 한데, 아이들 수면 패턴은 어때요?
- 공***파
아이들 데리고 가면 그 고민 진짜 깊게 느껴지네요.
- 야**러
동감하는데, 아이가 소식좌라면 조식 형태가 더 중요할 수 있어요. 라면 한 그릇만으로는 아침 에너지를 채우기 부족할 테니 부페가 나을 듯.
- 우***까
저도 이번 달 예약 앞두고 있어 동선 먼저 잡고 있어. 조식은 부페보다 개인 취향에 맞춰 먹는 게 나을 듯.
- 사****랑
입장료는 패스가 유리하니 패스 사는 게 좋겠어요.
- 커***지
브라이스 캐년 겉옷 준비는 필수죠. 새벽 기온 차이 생각하면 패딩 정도 가져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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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획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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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잔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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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짓님의 답변
시간 조율이 꽤 빡빡할 것 같아요. 오후 5시 이후 천문대 일몰은 12월에 맞추기 어렵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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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리님의 답변
저는 사이즈 문제 때문에 의류는 포기하고 코스트코 영양제 위주로 잡을 것 같아요. 짐이 부담될 때 간식류가 훨씬 효율적이라 생각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