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행 전 ESTA 만료일과 주소 변경 조건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만료일이 너무 가까운 점이 좀 걸리네요.
이번에 뉴욕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예전에 회사 출장 때문에 신청했던 ESTA가 있는데 확인해 보니 올해 10월 6일에 만료되더라고요. 제 여행 일정은 9월 22일부터 27일까지라서 입국하는 시점에는 유효하지만 만료일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라 걱정이 돼요.
게시판을 찾아보니 숙소 정보를 입력하는 곳이 있다고 하는데 제가 확인한 화면에는 별도로 보이지 않아서 주소 변경을 어떻게 해야 할지도 고민이에요. 이런 조건으로 입국 심사를 받아도 문제가 없을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답변 9
- 아***전
저도 9월 말 일정이라 만료일 확인 중이에요.
- 삼***마
만료일이 너무 가까운 점이 좀 걸리네요.
- 짐**중
9월 27일까지 일정인데 며칠 차이 안 나는 부분이 걱정되시는 거죠?
- 직****기
입국 심사 때 질문이 많을까요?
- 다**리
주소 변경 메뉴가 안 보이신다는데 재신청을 먼저 고려하실까요?
- 체***러
본문에 적으신 대로 입국일 기준으로는 유효한 상태예요. 다만 심사관마다 판단이 다를 수 있어서 고민되네요.
- 구***독
숙소 정보 입력창이 안 보여서 당황스러우시겠어요. 어디서 찾으셨나요?
- 여***생
저도 공감해요. 만료일 임박한 점이 더 신경 쓰여요.
- 가**국
10월 6일 만료면 기간이 너무 촉박해 보여요. 저라면 마음 편하게 새로 신청할 것 같아요.
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뉴욕 퀸스 뮤지엄과 유니스피어 동선, 하루에 모두 넣어도 될까요?
뉴욕 여행 일정을 짜면서 퀸스 뮤지엄과 유니스피어를 같이 볼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어요. 두 곳은 플러싱 메도스-코로나 파크 안에 붙어 있어서 이동 동선 자체는 어렵지 않겠더라고요. 다만 퀸스 뮤지엄은 1939년과 1964년 세계박람회 건물을 활용하고
번***존님의 답변
하루에 두 곳 모두 넣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동선이 붙어 있어 이동 부담이 적으니 여유롭게 즐기면 좋거든요.
뉴욕 타임스퀘어 근처 스테이크집, 런치 코스와 단품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환율이 많이 올라서 뉴욕에서 식사할 때 비용 부담이 꽤 크다고 느껴져요. 그래서 맛집을 찾아보다가 타임스퀘어에서 5분 거리에 있는 Gallagher's Steakhouse NYC 라는 곳을 발견했어요. 위치가 좋아서 동선상 편할 것 같지만, 메뉴 구성
계***간님의 답변
환율이 높으니 단품으로 스테이크에 집중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코스 디저트보다 핵심 메뉴 만족도가 중요하더라고요.
뉴욕 2-3일차 소호와 첼시마켓 동선, 하루에 모두 넣어도 될까요?
찾아보다 보니 뉴욕 2일차와 3일차 동선은 생각보다 걷는 거리가 많더라고요. 소호에서 쇼핑을 하고 저녁은 NYU 근처에서 해결하는 흐름을 계획했는데, 음식 양이 꽤 많아서 부담이 될 것 같기도 해요. 3일차에는 더 하이라인을 따라 첼시마켓까지 걷고 웨
신****비님의 답변
소호와 첼시를 하루씩 나누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하루 종일 걷는 일정이 체력적으로 부담될 수 있거든요.
뉴욕 소호와 첼시마켓 동선에서 쇼핑과 휴식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미주 자유여행이 처음이라 현지 동선을 계획하는 데 감이 잡히지 않아요. 소호와 첼시마켓 일대를 돌아보며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고민이 많거든요. 소호 지역을 걷다 보면 목이 타서 푸드트럭에서 음료를 마시거나, 알로 매장에서 겉옷을 구경하는 등 즉흥적인
체***트님의 답변
캐리어 끌고 다니면 무거운 물건은 안 사는 게 정답이더라고요. 소호에서 걷다가 피곤하면 스벅에서 쉬고 첼시마켓은 가볍게 구경만 하는 게 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