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호텔에 커피머신 없을 때 휴대용 제품 챙겨가도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비슷한 조건 겪어보니 무난함. 부피 작으면 충분히 가능할 듯해요.
이번에 뉴욕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평소에 에스프레소를 즐겨 마시는데 미국 호텔은 전기포트조차 없는 경우가 많다고 들어서 걱정이에요. 드립커피 머신은 보통 구비되어 있다고 하지만 제가 원하는 맛과는 조금 달라서 고민이 돼요. 그래서 짐을 챙기면서 휴대용 에스프레소 머신을 하나 구매해서 가져갈까 생각하고 있어요.
알아보니 충전식 배터리가 있고 캡슐이나 갈린 원두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작은 크기의 제품이 있더라고요. 찬물을 넣으면 온도를 높이는 시간이 걸리지만 뜨거운 물을 쓰면 바로 내릴 수 있다고 해요. 부피가 텀블러 정도로 작아서 휴대하기 편해 보이는데 실제 여행 중에 사용하기에 무리가 없을까요?
답변 11
- 주***자
온도 높이는 시간이 조금 걸리는 게 마음에 걸리네요.
- 여**더
가열 시간이 구체적으로 얼마나 걸리는 제품인지 궁금하네요.
- 위***트
비슷한 조건 겪어보니 무난함. 부피 작으면 충분히 가능할 듯해요.
- 일****미
뜨거운 물 쓸 수 있는 환경이어야 할 듯
- 뚜***행
캡슐이랑 원두 둘 다 된다는데 어떤 걸 주로 쓰실 생각인가요?
- 동***러
작성자분이 캡슐과 원두 모두 사용 가능한 제품을 보셨더라고요.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으니 결정하시기 편할 것 같아요.
- 두***욕
충전식이라면 전압 문제는 따로 없을까요?
- 카***고
찬물을 넣었을 때 시간이 걸린다는 점이 신경 쓰여요. 바쁜 아침 일정에 무리가 없을지 고민될 것 같거든요.
- 계***간
저도 비슷한 일정이라 텀블러 크기면 실용적일 것 같아 고민 중이에요.
- 언**꼭
미국 호텔에 포트 없는 경우가 많다니 정말 당황스러울 것 같아요.
- 사***눈
드립 커피와는 맛이 달라서 더 고민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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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님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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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존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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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님의 답변
소호와 첼시를 하루씩 나누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하루 종일 걷는 일정이 체력적으로 부담될 수 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