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한국 돌아올 때 밤 비행기 일정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자정 비행기 타면 공항 대기가 꽤 길 텐데 그 부분은 괜찮으신가요
이번 가을에 뉴욕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귀국 항공편 시간을 정해야 하는데 오전 11시 시간대와 자정 넘어 출발하는 스케줄 중에서 고민하고 있어요. 확인해 보니 자정이 넘어서 오는 비행기가 비용 면에서 조금 더 저렴해서 마음이 가요. 하지만 동행자와 함께 움직여야 해서 복귀 후의 일정과 컨디션을 세심하게 맞춰보고 싶어요.
오전 11시 비행기를 타면 화요일 오후에 도착해서 다음 날 하루를 쉬고 출근할 수 있어요. 반면에 자정 넘어 출발하면 수요일 새벽에 도착하게 되어 그날 하루를 쉬고 다음 날 출근해야 해요. 비용을 아끼는 것과 귀국 후 휴식 시간을 확보하는 것 중에서 어떤 선택이 더 합리적일까요? 실제로 이용해 보신 분들은 어떤 시간대를 추천하시나요?
답변 10
- 휴***이
자정 비행기 타면 공항 대기가 꽤 길 텐데 그 부분은 괜찮으신가요
- 언**꼭
공항 대기 시간 길고 피곤함도 더할 거예요. 컨디션 조절이 관건이네요
- 뚜***행
저도 비슷한 스케줄로 잡을 생각이에요
- 밤***호
수요일 새벽 도착이 좀 걸리네요
- 계***간
결국 비용이랑 휴식 중에 뭐가 더 우선일까요
- 주***자
동행분과 일정 조율은 어느 정도 되셨나요
- 카***고
수요일 새벽 도착이라 하루는 통째로 쉬게 되더라고요
- 환**민
저도 비슷한 상황에서 고민했었거든요. 비용보다 복귀 후 컨디션 회복 시간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두***욕
동행자분이 평소에 잠을 잘 주무시는 편인지 궁금해요
- 위***트
비용 차이 나면 마음이 가죠. 저도 항상 싼 티켓에 먼저 눈길이 가더라고요
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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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님님의 답변
저라면 점심 피크시간보다 오후 2시 이후로 미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대기 부담을 줄이면서도 동선은 크게 흔들리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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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존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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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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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님의 답변
소호와 첼시를 하루씩 나누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하루 종일 걷는 일정이 체력적으로 부담될 수 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