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름 여행 때 써밋 전망대와 뮤지컬 일정 어떻게 짤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소호 브런치는 어느 쪽으로 생각하시나요
이번에 딸과 함께 뉴욕으로 여행을 가려고 계획 중이에요. 써밋 전망대를 가보려는데 거울이 많아서 짧은 치마나 넓은 바지는 피해야 한다고 들어서 옷차림이 고민돼요. 선글라스도 꼭 챙겨야 하고 신발 커버를 씌운다고 하니 편한 신발을 신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소호에서 브런치를 먹거나 그리니치 빌리지의 커피숍에 들러 쉬어가는 일정도 생각하고 있어요.
뮤지컬은 알라딘과 라이온킹 중에서 고민하다가 내용을 잘 아는 알라딘으로 결정했어요. 그런데 여름 뉴욕은 폭염이 심하다고 해서 저녁 공연보다는 낮 공연을 보고 저녁에 선셋을 구경하는 동선이 더 낫지 않을까 싶어요. 타임스퀘어에서 초콜릿 쇼핑을 하거나 삼성 간판을 보는 일정도 넣으려 하는데 전체적인 일정 구성이 무리 없을까요?
뉴욕 전망대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서밋과 탑오브더락 비교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브로드웨이 뮤지컬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뮤지컬 티켓 싸게 구하는 법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답변 10
- 소***행
소호 브런치는 어느 쪽으로 생각하시나요
- 봄***획
그리니치 빌리지 쪽 커피숍 방문 예정이에요
- 즉*파
여름 뉴욕 습도가 높아서 낮에 움직이면 금방 지쳐요. 저녁 공연 보고 선셋을 포기하는 게 나을지도 몰라요
- 엄***이
딸아이 취향에 따라 일정 순서가 달라질까요
- 창**리
신발 커버 씌우면 양말 신으실 건지 궁금하네요
- 설***월
맞아요. 선글라스 챙기는 것도 잊지 말아야겠네요
- 혼***이
딸이랑 가시는군요. 써밋 거울 때문에 옷차림 신경 쓰이는 부분 공감해요
- 버***트
낮 공연은 좀 더울 것 같은데
- 예***중
그럼 낮 공연보다 저녁 공연이 우선일까요
- 새***기
저도 알라딘 보고 타임스퀘어 들를 계획이에요
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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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님의 답변
초보라 그런지 압박감이 크셨죠. 저는 빈틈을 두니 오히려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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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님의 답변
예전에도 하루 두 곳으로 잡았다가 이동에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결국 한 곳에 집중하는 편이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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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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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러님의 답변
저라면 숙소 위치를 먼저 정하는 쪽을 택할 것 같아요. 동선이 안정돼야 체류지 기재가 수월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