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7박 8일 일정에서 2일차 동선이 너무 빡빡한가요?
이렇게 답했어요
JFK 도착 후 바로 움직이는 일정이라 오큘러스는 빼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첫날 피로도가 높아지면 나머지 일정도 흔들리거든요.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와 월스트리트, 배터리파크, 오큘러스를 하루에 모두 넣는 방법과 오큘러스를 빼고 여유를 두는 방법을 같이 놓고 보는 중이에요. 뉴욕은 처음이라 2일차 일정이 너무 많지 않을까 걱정돼서요. 새벽에 JFK 공항에 도착해서 한인 민박에 체크인하고 바로 다음 날부터 움직이게 되는데, 첫날부터 이렇게 빡빡하게 잡으면 피로도가 높아질까 봐 고민이 돼요. 특히 오큘러스는 내부 관람보다는 외관 감상만으로도 충분할지, 아니면 아예 빼는 게 나을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나머지 일정도 센트럴파크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브루클린 브릿지와 덤보, 탑오브더락 전망대 등을 순서대로 배치해 두었는데, 하루에 넣는 장소의 수가 적정한지 궁금해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도슨트 투어를 들어볼까 생각 중인데, 처음 방문이라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또한 탑오브더락 전망대는 저녁에 가는 게 뷰가 좋을지, 아니면 낮에 다른 곳과 묶어서 가는 게 효율적인지 비교해 보고 있어요. 7박 8일이라는 기간에 이 정도 밀도로 채우면 지치지 않고 즐길 수 있을지, 아니면 하루에 하나씩 줄여야 할지 기준이 필요해요.
결국 2일차 오큘러스 포함 여부와 전체 일정의 밀도 조절이 핵심인 것 같아요. 현지에서 이동 시간과 체력 소모를 고려할 때, 제가 짠 동선이 현실적인지 아니면 과하게 욕심 낸 계획인지 조언을 듣고 싶어요. 첫 방문인 만큼 중요한 장소를 놓치기보다 여유롭게 보는 게 좋을까요?
답변 7
- 여**더
JFK 도착 후 바로 움직이는 일정이라 오큘러스는 빼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첫날 피로도가 높아지면 나머지 일정도 흔들리거든요.
- 지****터
전혀 동의해요. 배터리파크 쪽은 걷기만 해도 꽤 힘들어요.
- 계***간
저도 2일차 동선을 재조정 중인데, 오큘러스는 외관만 보고 지나칠 생각이에요.
- 좌***독
도슨트 투어 신청은 미리 해야 하나요?
- 환***간
도슨트 투어는 대부분 사전 예약이 필요해요.
- 좌****움
탑오브더락을 저녁에 잡은 부분이 좀 걱정되네요. 야경이 좋지만 이동 체력을 고려하면 낮에 묶는 게 무난할 것 같아요.
- 엄***고
메트로폴리탄은 도슨트 투어가 시간 오래 걸리더라고요. 첫 방문이라면 자유 관람이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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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러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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