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JFK 입국심사, MPC 없이 일반줄로 가도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회사원답변 연습은 속도에 큰 영향을 안 미치더라고요. 11박 장기체류라면 일반줄이 더 안정적일 것 같아요.
미국 여행은 처음이라 입국 절차에 대한 감이 전혀 안 와요. 커뮤니티에서 MPC라는 제도를 알게 되어 공항 도착하자마자 해당 창구로 가야 하나 고민했었거든요. 그런데 실제 후기를 찾아보니 심사관 수가 적어 오히려 일반줄이 더 빠르게 진행되기도 하고, MPC 창구에서는 질문이 길어져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11박 일정으로 회사원이라고 답해야 하는 연습을 미리 해두었는데, 이런 준비가 실제 심사 속도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어요.
딸이랑 같이 가는데 지문 찍는 과정에서 막힐까 봐 걱정되기도 해요. 후기를 보니 심사관이 친절하게 도와주기도 하지만, 가족 단위로 질문이 길어져 대기 시간이 늘어나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저는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걸 좋아해서 MPC를 써보고 싶었지만, 막상 현장 상황에 따라 일반줄이 더 유리할 수 있다는 점이 변수로 보여요. 혹시 MPC를 이용하지 않고 일반줄로 들어갈 때, 준비물이나 답변 연습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이 있을까요?
공항·시내 이동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공항 이동 수단 비교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답변 8
- 짐**중
회사원답변 연습은 속도에 큰 영향을 안 미치더라고요. 11박 장기체류라면 일반줄이 더 안정적일 것 같아요.
- 선***통
네, 답변 연습은 크게 상관없더라고요.
- 포***제
저도 10박 일정이라 일반줄 택할 생각이에요.
- 물***의
일반줄이 항상 빠른 건 아니지만, MPC가 꼭 좋은 건 아닌 것 같아요. 당일 공항 혼잡도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거든요.
- 필**진
혹시 지문 찍을 때 통역 도움 받을 수 있나요?
- 여**더
단, 아이 지문 등록은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어요.
- 야***중
딸이랑 같이 간다는 부분이 좀 신경 쓰이네요. 심사관이 가족 단위로 질문을 더 길게 하는 경우를 봤거든요.
- 장***님
저도 11박 때 일반줄 썼어요. 질문이 짧아져서 훨씬 수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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