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왕복 비즈니스, 유류할증 인상 전 구매가 나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저는 마일리지 없으니 현금으로 700만 원대면 괜찮은 편이라고 봐요. 유류비 오르기 전에 잡는 게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비즈니스 클래스로 뉴욕 왕복을 계획하고 있는데 마일리지가 없어서 현금 결제로만 봐야 하는 상황이에요. 처음이라 감이 없어서 어느 시점에 끊는 게 합리적인지 판단이 잘 안 서요. 출발은 내년 2월 28일이고 돌아오는 건 3월 12일로 잡혀 있어요. 지금 확인한 가격은 700만 원에서 800만 원 사이인데, 이 정도면 괜찮은 건지 아니면 더 내려갈 여지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9월에 유류할증료가 오르는다고 해서 기다리면 손해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고, 그렇다고 지금 바로 잡으면 나중에 더 싸게 살 수 있었는데 후회할까 봐 망설여져요.
두 선택지 사이에서 계속 흔들리고 있어요. 유류할증 인상 전에 미리 예약해서 비용 변동 리스크를 피하는 게 좋은지, 아니면 조금 더 기다려서 가격이 더 내려가길 바라야 하는지 기준이 없어요. 마일리지 적립 없이 현금으로만 움직이다 보니 가격 변동에 더 민감할 수밖에 없어요. 혹시 비슷한 시기에 예약을 고민해 보신 분들 중에, 유류할증 인상 전 구매가 유리했던 경험이나 반대로 기다렸다가 더 좋은 조건을 잡은 경우가 있을까요.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 게 좋을까요?
답변 7
- 환**민
저는 마일리지 없으니 현금으로 700만 원대면 괜찮은 편이라고 봐요. 유류비 오르기 전에 잡는 게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 물*중
보통 유류할증은 연초부터 적용돼요. 9월 인상분은 아직 반영 안 됐을 거예요.
- 마****아
9월 인상분 미리 반영됐을까요?
- 손**짓
혹시 유류할증 인상분은 예약 시점에 고정되는 건가요?
- 사***중
저도 비슷한 시기에 예약을 고민하고 있어요.
- 체***기
마일리지 없이 현금으로만 봐야 한다는 상황 참 힘드실 것 같아요. 혹시 특정 항공사 기준만 보고 계신가요?
- 아***전
유류할증 인상 전 구매 리스크 피하는 게 핵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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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중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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