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팁 문화가 없는 뉴욕의 카즈노리에서 셰프가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신선한 핸드롤을 경험해 보세요. 예약 없이 방문할 때 고려해야 할 웨이팅과 메뉴 구성을 안내합니다.
카즈노리의 핸드롤은 김과 따뜻한 밥, 그리고 신선한 재료가 어우러져 정갈하게 차려져요. 참치뱃살부터 랍스터까지 다양한 생선 종류를 선택할 수 있어요. 노마드점은 오픈형 바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어요. 셰프가 눈앞에서 바로 만들어 주는 방식이라 오마카세와 비슷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캐주얼한 공간이에요.

참치뱃살(Toro)부터 랍스터까지 다채로운 메뉴를 만날 수 있어요. 연어(Salmon), 방어, 가리비(Bay Scallop), 게(Crab) 등 신선한 재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6pcs 구성은 양이 충분해서 든든하게 즐기기 좋아요. 다만 방문 전에는 웨이팅 상황을 고려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예약 없이 방문하는 곳이라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어요.

Nomad점은 예약 없이 방문하기 때문에 웨이팅이 발생할 수 있어요. 회전율이 빠른 편이지만 20분 정도의 기다림을 염두에 두면 좋아요. K-타운 인근에 있어 주변 명소와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식사 후에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나 써밋 전망대를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