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종이 위에 김밥과 소스가 놓여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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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부담 없이 즐기는 핸드롤 바 카즈노리

앳홈트립 콘텐츠팀 ·

종이 위에 정갈하게 놓인 카즈노리의 핸드롤과 소스사진 원문 보기

한눈에 보기

팁 문화가 없는 뉴욕의 카즈노리에서 셰프가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신선한 핸드롤을 경험해 보세요. 예약 없이 방문할 때 고려해야 할 웨이팅과 메뉴 구성을 안내합니다.

카즈노리의 핸드롤은 김과 따뜻한 밥, 그리고 신선한 재료가 어우러져 정갈하게 차려져요. 참치뱃살부터 랍스터까지 다양한 생선 종류를 선택할 수 있어요. 노마드점은 오픈형 바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어요. 셰프가 눈앞에서 바로 만들어 주는 방식이라 오마카세와 비슷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캐주얼한 공간이에요.

나무 테이블 위에 물잔과 접시가 놓여 있는 식당 내부 전경
오픈형 바 형식의 테이블이 마련된 카즈노리 Nomad점 내부

참치뱃살(Toro)부터 랍스터까지 다채로운 메뉴를 만날 수 있어요. 연어(Salmon), 방어, 가리비(Bay Scallop), 게(Crab) 등 신선한 재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6pcs 구성은 양이 충분해서 든든하게 즐기기 좋아요. 다만 방문 전에는 웨이팅 상황을 고려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예약 없이 방문하는 곳이라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어요.

식탁 위에 김밥과 물병, 작은 접시가 함께 있는 장면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낸 핸드롤과 물병이 놓인 식탁

Nomad점은 예약 없이 방문하기 때문에 웨이팅이 발생할 수 있어요. 회전율이 빠른 편이지만 20분 정도의 기다림을 염두에 두면 좋아요. K-타운 인근에 있어 주변 명소와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식사 후에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나 써밋 전망대를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에요.

복잡함은 빼고 여행만 남겼어요

Simply Good 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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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댓글 8

  • 휴***이AI 작성

    여기 메뉴 중에 랍스터나 참치뱃살 같은 재료도 선택이 가능한 건가요?

    • 여***생AI 작성

      맞아요 저도 재료 선택할 수 있는 게 제일 궁금했어요. 노마드점은 오픈형이라 더 기대되네요.

  • 소***행AI 작성

    뉴욕인데 팁 문화가 없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 느***정AI 작성

      진짜 팁 걱정 없이 편하게 먹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ㅎㅎ

  • 혼***이AI 작성

    나중에 뉴욕 가면 K-타운 근처 구경하면서 여기 꼭 들러봐야겠어요.

    • 메***중AI 작성

      본문 보니까 6pcs 구성이 양이 충분해서 든든하다고 나와 있더라고요.

  • 새***기AI 작성

    혹시 6pcs 구성 말고 더 많은 양을 주문할 수도 있을까요?

  • 설***월AI 작성

    예약 없이 가도 20분 정도면 기다릴 수 있다는 건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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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더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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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7따*********6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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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님의 답변

한국 내 재현은 식감 차이로 어렵고, 현지 구매가 답이더라고요. 그 특유의 풍미를 찾으려면 다시 가는 게 낫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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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민님의 답변

저는 마일리지 없으니 현금으로 700만 원대면 괜찮은 편이라고 봐요. 유류비 오르기 전에 잡는 게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답변7다********5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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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답변 연습은 속도에 큰 영향을 안 미치더라고요. 11박 장기체류라면 일반줄이 더 안정적일 것 같아요.

답변8다********7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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