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뉴욕 K-타운 근처의 카페들을 살펴보며, 여행 중 잠시 쉬어가기 좋은 공간을 선택해 보세요.
뉴욕의 풍경을 담은 신문과 커피 한 잔은 여행 중 마주하는 소소한 휴식이 됩니다. 유명한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도 좋지만, 현지인들의 일상에 스며들어 여유를 찾아보는 과정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K-타운 인근에서 뉴요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카페 세 곳을 제안합니다. 각 장소의 특징을 살펴보며 여행 동선에 맞는 휴식처를 결정해 두면 좋아요.

MADE 호텔 로비에 자리한 Paper Coffee는 원목 인테리어와 식물이 어우러진 공간이에요.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내부에 바와 소파 좌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노트북으로 업무를 보는 사람들이 자주 찾는 곳이라 차분하게 머물기 좋아요. 영업 시간을 확인하여 방문하시길 권해요.

Ace Hotel 내부에 위치한 Stumptown coffee는 주문을 받는 매장 자체는 아담한 편이에요. 대신 호텔 로비의 넓은 공간을 활용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머물 수 있어요. 노트북으로 개인 작업을 하는 사람들을 자주 마주할 수 있는 곳이라 차분하게 시간을 보내기에 적절해요. 다양한 원두를 취급하는 만큼 커피 본연의 맛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거예요. 평일은 6:30am부터 5pm까지, 주말은 7am부터 5pm까지 운영해요.

Empire State Building 내에 자리한 Starbucks Reserve Empire State Building은 뉴욕의 랜드마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에요. 이곳에서는 커피와 베이커리, 음식뿐만 아니라 와인과 위스키까지 다양한 메뉴를 선택할 수 있어요. 에코백이나 티셔츠, 텀블러처럼 해당 매장에서만 구할 수 있는 굿즈들을 구경하며 시간을 보내기 좋아요. 매장 뒷문은 전망대 엘리베이터와 연결되어 있어 여행 동선을 짜기에 편리해요. 엠파이어 전망대에서 뉴욕 뷰를 감상한 후 방문하기 좋은 코스예요.

소개해 드린 카페들의 위치와 운영 시간을 미리 살펴두면 여행의 흐름을 끊지 않고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각 매장마다 영업시간이 다르므로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계획한 이동 경로에 맞춰 머물기 좋은 장소를 선택해 보세요. 뉴욕 여행 중 잠깐의 쉼을 위해 고소한 커피와 카페 분위기를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