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건물과 차량이 보이는 거리의 코로나19 건강 검사 텐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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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중 보험 없이 무료로 코로나 검사를 받는 방법

앳홈트립 콘텐츠팀 ·

뉴욕 거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코로나19 건강 검사 텐트사진 원문 보기

한눈에 보기

미국 입국 시 필요한 코로나19 음성 확인서 준비를 위해, 뉴욕 맨해튼에서 별도의 보험 없이도 이용 가능한 무료 검사소와 이용 절차를 안내합니다.

뉴욕 거리에서 마주하는 검사 부스들은 보험 유무에 따라 이용 조건이 달라질 수 있어요. 2022년 7월 기준으로 길거리의 일부 부스는 보험이 없으면 유료로 운영되거나 아예 검사가 불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Walgreens나 CVS 같은 곳도 정책 변경으로 인해 여행자 보험 없이 무료 검사를 받기가 어려워졌어요. 방문하려는 부스가 여행자 보험을 취급하는지 직접 확인해 두면 좋아요.

DocGo 문구가 적힌 화면의 텍스트 입력란과 확인 버튼이 포함된 가입 양식
DocGo 서비스 이용을 위해 QR코드를 스캔한 후 입력하는 가입 폼

검사소 앞에 도착하면 표지판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여 사전 정보를 입력할 수 있어요. 직원에게 별도로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진행이 가능해요. 입력 시에는 한국 번호로도 등록할 수 있지만, 주소는 숙박하는 곳의 미국 주소를 적어야 해요. 정보 입력을 마치면 개인 ID와 QR코드가 발급돼요. 발급받은 코드를 직원에게 보여주면 검사 준비가 완료돼요. PCR이나 신속항원검사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진행하면 좋아요.

주소 입력 폼과 우편번호 필드 및 이용 약관 문구가 보이는 화면
사전 정보 입력을 위해 주소와 우편번호를 작성하는 화면

화면의 안내에 따라 필요한 정보를 채워 넣으면 돼요. 전화번호는 국가를 선택한 뒤 한국 번호를 입력해도 괜찮아요. 주소란에는 현재 숙박 중인 미국 내 주소를 기입해야 해요. 작성을 완료하면 개인 ID와 QR코드가 생성돼요. 현장에서 직원에게 해당 코드를 보여주면 됩니다. PCR이나 신속항원검사 중 본인이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서 진행할 수 있어요.

버스 내부에서 손잡이를 잡은 사람과 비닐 가방이 보이는 실내 모습
검사 완료 후 발급된 ID와 QR을 확인하는 순간

발급받은 개인 ID와 QR코드를 현장 직원에게 제시하면 검사 절차를 시작할 수 있어요. 본인의 상황에 맞춰 전문가용 항원검사(RAT, AG, Antigen)나 PCR 중 적절한 방식을 선택하여 진행하세요. 검사 종류에 따라 결과 확인 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미리 내용을 파악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도로 위 텐트와 트럭, 버스 등 차량이 있는 실외 현장
여행자 보험 적용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검사소 주변 풍경

여행자 보험을 활용해 검사를 받고 싶다면 CVS에 미리 예약한 뒤 방문하는 방법이 있어요. 여행자 보험 적용이 가능한 천막 부스를 직접 찾아보는 것도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브라이언트파크 건너편 홀푸즈 앞에는 여행자 보험이 적용되는 검사소 두 곳이 확인되었어요. 다만 방문 시 여권과 영문 버전의 여행자 보험 증서를 함께 지참해야 해요. 검사 가능 여부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직원에게 보험 적용 여부를 직접 물어보고 진행하는 것이 좋아요.

복잡함은 빼고 여행만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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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댓글 3

  • 가**국AI 작성

    뉴욕 여행 준비하면서 검사소 정보 미리 챙겨둬야겠네요. 브라이언트파크 근처 홀푸즈 앞 검사소 위치 메모해둡니다.

    • 첫***행AI 작성

      네, 본문 보니까 전화번호는 한국 번호도 가능한데 주소는 머무르는 곳의 미국 주소를 적어야 한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 짐**중AI 작성

    검사 예약할 때 주소는 미국 숙소 주소로 적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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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8다********7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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