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핸지 동행, 브라이언트 파크 잔디밭과 횡단보도 중 어디가 나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경적 소리와 신호 전환 위험은 체감상 꽤 컸어요. 동행자 동선 조율이 더 어려웠던 것 같네요.
출국일이 다가오면서 뉴욕 일정을 구체적으로 짜고 있어요. 그중에서 맨해튼 핸지는 꼭 보고 싶은 리스트에 올려뒀는데, 동행자와 함께 볼 때 어떤 위치가 좋을지 고민이 돼요. 참고 자료를 보니 브라이언트 파크 잔디밭에서 보는 방법과 42번가 6th ave 근처 횡단보도에서 보는 방법이 나뉘더라고요. 잔디밭은 공연이 진행될 때 꽉 차서 앉을 자리가 없을 수도 있고, 횡단보도는 차들이 빵빵대며 신호가 바뀔 때마다 빠르게 이동해야 해서 동행자와의 동선 조율이 필요해 보여요.
특히 횡단보도 쪽은 차들이 지나다니며 경적을 울리는 소리가 크고, 신호가 바뀌는 순간 사람들이 몰려들어 다소 위험할 수도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반면 잔디밭은 비교적 여유롭게 앉아서 볼 수 있지만, 시작 전에 도착해야 자리를 잡을 수 있다는 점이 부담스러워요. 두 가지 방법 모두 장단점이 명확해서, 동행자와의 체력이나 이동 편의성을 고려해야 할 것 같아요. 어떤 기준으로 장소를 고르는 게 좋을까요?
답변 7
- 메***중
경적 소리와 신호 전환 위험은 체감상 꽤 컸어요. 동행자 동선 조율이 더 어려웠던 것 같네요.
- 브**파
동행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는 게 맞아요.
- 느***자
잔디밭 자리 잡는 게 그렇게 힘드세요?
- 면***스
혹시 잔디밭 입구 위치도 따로 확인해 두셨나요?
- 뚜***행
저도 잔디밭 쪽으로 일정을 잡고 있어요.
- 캐***쯤
경계 소음 부분은 저도 걱정되더라고요. 혹시 잔디밭 도착 시간대는 따로 정해두셨나요?
- 복***호
경적 소리 부분은 저도 좀 신경 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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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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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더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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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민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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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중님의 답변
회사원답변 연습은 속도에 큰 영향을 안 미치더라고요. 11박 장기체류라면 일반줄이 더 안정적일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