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1,294개
라스베가스 2일 단독 일정, 수영 위주와 외부 이동 중 어디가 나을까요?
수영 위주의 여유로운 휴식과 외부 활동을 더하는 것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캐년 일정을 모두 마친 뒤 친구가 먼저 복귀해서 라스베가스에 이틀을 혼자 있게 될 것 같거든요. 숙소에는 수영장이 있어서 물놀이도 할 계획이지만, 라스베가스라는 도시 특성
일****중님의 답변
캐년 일정을 끝내고 온 몸이 지쳐 있으니 수영 위주로 가자고 판단해요. 혼자라 체력 부담이 크니 휴식이 먼저일 것 같거든요.
미서부 장거리 운전 일정에 동행자 체력 조건을 어떻게 맞출까요?
7월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해 요세미티와 티오가패스, 모스호, 라스베거스, 페이지, 모뉴먼트 벨리, 그랜드캐년, 팜스프링스를 거쳐 애너하임으로 이동하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운전을 많이 하는 코스인데, 그랜드캐년에서 애너하임 구간이 중간에
여***함님의 답변
그랜드캐년에서 라스베이거스까지 돌아오는 항공편이 동행자 체력엔 훨씬 나을 것 같아요. 7월 사막 운전은 정말 버겁거든요.
미서부 로드트립에서 데스밸리 체류 시간을 어떻게 줄여야 할까요?
동행하는 친구와 취향이 달라서 일정 절반은 따로 잡을까 생각 중이에요. 우리는 자이언 캐년 투어를 마친 뒤 데스밸리, 맘모스레이크, 요세미티, 세쿼이아를 거쳐 라스베이거스로 이동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특히 데스밸리는 기온이 40도 안팎으로 매우
느***정님의 답변
기온이 40도라니 이동 최소화는 필수라 판단돼요. 주차 후 5분 걷기 수준으로 잡으면 체력 소모가 적을 것 같더라고요.
LA 렌트카 동승자 추가와 보험 조건, 어느 쪽을 먼저 확인해야 할까요?
로스앤젤레스 공항에서 차량을 픽업하고 반납하는 일정을 잡으면서 동행자 관련 조건이 명확하지 않아 고민이에요. 두 명이서 이동하고 캐리어 두 개를 실어야 해서 준중형급 차량을 고려하고 있는데, 법적 배우자를 운전자로 추가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준이 궁금
영***증님의 답변
보험 포함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게 예산 변동에 직결되더라고요. 동승자 추가 비용은 그 다음에 따지는 편이 훨씬 효율적일 것 같아요.
미서부 요세미티 투어, 동행자 운전 부담으로 고르는 기준이 있을까요?
다음 달 초에 미서부 일정을 잡으면서 요세미티 방문을 계획하고 있어요. 혼자 움직이는 자유여행이 아니라 동행자와 함께 가는데, 그분은 면허가 없으셔서 현지에서 직접 운전하는 일정이 부담스러워 하세요. 그래서 차량 이동과 가이드가 포함된 투어 상품을 중
복***호님의 답변
가이드가 포함된 투어가 나을 것 같아요. 동행자의 운전 스트레스를 줄여야 하니까요.
LAX 픽업 반납 일정이 다른 차량 이동, 조건 확인이 필요할까요?
동행자와 함께 움직여야 해서 이동 동선을 미리 정해두려 해요. 공항에서 숙소로 들어갈 때와 다시 공항으로 나가는 시간이 달라서, 픽업과 반납 장소를 다르게 잡아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어요. 처음 알아본 조건은 픽업이 LAX에서 6월 22일 오전 10시,
적***기님의 답변
동행자 체력을 생각하면 한 대를 유지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반납과 픽업 장소를 달리하면 이동 동선이 복잡해지거든요.
샌프란시스코 피어39와 노스 비치, 짧은 일정에서 어디를 우선할까요?
휴가를 길게 내지 못해 샌프란시스코 체류 기간이 사흘로 제한된 상황이에요. 짧은 시간 안에 도시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고 싶은데, 피어39와 노스 비치 중 어디에 시간을 더 할애해야 할지 고민이 돼요. 두 장소 모두 바다사자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알고
포***제님의 답변
사흘이면 피어39가 적합해 보여요. 활기찬 분위기와 먹거리가 짧은 여행의 밀도를 높여주거든요.
미서부 5박 6일 일정, 동행자 체력 고려해 하루 쉬는 날 넣어야 할까요?
미서부 지역을 5박 6일 동안 둘러볼 계획이에요. 동행자와 함께 움직이면서 주요 도시들을 효율적으로 보고 싶은데, 이동 거리가 꽤나 길어서 체력적인 부담이 클 것 같아 고민이 많아요. 특히 장시간 차량 이동과 야외 활동을 반복해야 하는 구조라, 동행자
공***장님의 답변
하루를 통째로 쉬는 것보다 이동 중 휴식으로 조절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동행자 체력을 고려하면 빡빡한 일정보다 여유가 중요하더라고요.
추수감사절 연휴 LA에서 라스베가스로 이동, 투어셔틀 이용이 괜찮을까요?
연휴 기간에 이동 계획을 세우며 교통편 선택이 고민돼요. LA에서 라스베가스로 넘어가야 하는데, 보통은 투어셔틀을 이용하거나 그 대신 플릭스버스를 타는 방식을 고려하고 있어요. 다만 추수감사절 연휴는 미국 내 이동 수요가 급격히 늘기로 유명해서, 평소
비***미님의 답변
저는 투어셔틀이 나을 것 같아요. 연휴엔 플릭스버스 좌석 매진 위험이 크거든요.
그리피스 천문대 방문, 석양 무렵이 아니면 야경만 봐도 될까요?
한국에서 온 가족이 LA에 놀러 오게 되어 일정을 짜고 있어요. 도착 후 첫날은 이동 피로가 심할 것 같아서 가벼운 코스로 잡았는데, 현지에서 가장 먼저 추천하는 곳이 그리피스 천문대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입장료가 무료라는 점과 LA 다운타운과 할리
기***민님의 답변
주차 스트레스가 큰 가족 여행이라면 야간 시간대가 나을 것 같아요. 조망 차이가 있지만 피로도가 확 줄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