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1,411개
미서부 여행 중 코스트코 푸드코트 식사로 끼니 대용이 될까요?
미주 자유여행을 처음 준비하다 보니 현지에서 끼니를 어떻게 해결할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특히 미서부 지역은 차량 이동이 많고, 정해진 식당을 찾기보다 유연하게 움직이는 동선이 많을 것 같아서 식사 시간대 고민이 커요. 참고 자료를 보니 코스트코 푸드
터***맴님의 답변
차량 이동이 많은 동선이라면 코스트코 푸드코트가 효율적일 것 같아요. 페퍼로니 피자 크기가 넉넉해서 끼니 대용으로 무난하더라고요.
샌프란에서 요세미티로 운전 갈 때 트래블 카드 주유가 가능할까요?
요세미티로 이동하는 경로를 미리 확인하다 보니 오프라인 지도를 내려받아 비행기 모드로 실행해 봤는데 경로가 뜨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이 상태가 정상적으로 잘 설정된 건지, 아니면 실제 운전할 때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건지 확신이 안 서서 걱정이 돼
밤***발님의 답변
빌링 주소 설정은 결제 시점 기준으로 처리되니 걱정 마세요. 오프라인 경로가 뜨는 건 정상이라 실제 운전엔 문제 없더라고요.
미서부 여행 2주 일정에 4인승 대형차 렌트가 무리일까요?
미서부 자유여행을 처음 준비하는 중이라 차량 선택 기준이 잘 잡히지 않아요. 성인 남성 네 명이 함께 움직이면서 캐리어를 최소 여섯 개는 싣고 다녀야 해서, 일반적인 승용차보다는 포드 익스페디션급의 4륜 구동 차량이 필요할 것 같아요. 공항에서 픽업과
게***경님의 답변
짐 여섯 개를 싣고 다니려면 대형 SUV가 나을 것 같아요. 16일이면 연료비 부담이 있지만 공간 여유가 훨씬 커지거든요.
LA 공항 근처 르네상스 호텔, 동행자와 셔틀 시간 맞춰야 할까요?
출국 직전 일정이 꼬여서 LA 공항 근처에서 하루를 보내야 할 상황이 생겼어요. 성인 두 명이 함께 움직이는 일정이라 숙소 선택이 쉽지 않더라고요. 참고 자료를 보니 르네상스 LA Airport 호텔이 LAX 바로 앞은 아니지만 꽤 가까운 위치에 있다
다***상님의 답변
밤늦은 시간이나 새벽 셔틀 간격이 실제로 어떻게 바뀌는지 혹시 확인을 하셨나요? 이 부분이 불안하더라고요.
미서부 여행 중 시차와 입장료 조건을 동행자와 맞춰야 할까요?
미서부 일정을 짜며 그랜드캐년에서 모뉴먼트 밸리로 넘어가는 구간을 고민하고 있어요. 두 지역 사이에는 1시간 시차가 발생해서 핸드폰 시계와 실제 현지 시간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거든요. 특히 다음 날 엔텔로프 투어가 잡혀 있다면 이 시차 때문
가****중님의 답변
시차 조정부터 확정하는 게 무리 없더라고요. 투어 시작 시간이 밀리면 동선 자체가 틀어지거든요.
샌프란시스코 공항 라운지 중 골든 게이트 라운지 이용이 나을까요?
공항 라운지 선택 기준을 어디로 잡아야 할지 계속 마음을 못 정하고 있어요. 샌프란시스코 경유 일정을 준비하면서 이용 가능한 라운지가 세 곳이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는데, 각 공간마다 제공되는 음식 종류가 크게 다르다고 해요. 단순히 대기 공간으로만
소***행님의 답변
본문에 적힌 대로 골든 게이트 라운지가 메뉴 구성이 훨씬 풍부하더라고요. 식사 대용으로 활용하려면 저라면 그쪽을 우선적으로 선택할 것 같아요.
미서부 2주 일정에 밴프를 넣어야 할까요?
여름 성수기라 같은 조건인데도 비용이 많이 달라지더라고요. 내년 6월에 결혼하고 신행으로 2주 정도 떠나는 일정을 잡는 중인데, 베가스와 캐년을 거쳐 샌프란시스코와 요세미티를 돌거나, 대신 밴프를 포함하는 두 가지 안 사이에서 고민이 깊어요. 캐년은
박***례님의 답변
스위스에서의 아쉬움을 생각하면 밴프가 답이더라고요. 신행의 여운을 남기는 게 더 중요할 것 같거든요.
라스베가스에서 그랜드캐년 하루 투어, 이동과 체력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미국에 처음 가는 40대 부부와 초등학교 3학년 아이 둘을 데리고 라스베가스 일정을 짜고 있어요. 그랜드캐년을 꼭 보고 싶어 욕심을 냈지만, 도착 다음 날 바로 움직이는 일정이라 시차 적응과 체력 부담이 너무 커서 고민이 돼요. 계획한 동선은 호텔 출
신****비님의 답변
아이 둘이랑 11시간 이동은 무리예요. 시차 적응 안 된 상태라 체력 소진만 심해지더라고요.
LA 일정을 줄여 그랜드캐년 넣는 게 좋을까요?
LA 구경과 디즈니랜드 혹은 유니버설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서부 일정을 어떻게 짜야 할지 막막해하고 있어요. 원래는 LA에 4박을 잡고 놀이공원과 시내를 돌리려 했는데, 그랜드캐년도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동선이 복잡해졌어요. 차량 이동 시간이
룸****요님의 답변
체력 부담을 고려한다면 LA 일정을 줄이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그랜드캐년은 이동 시간이 길어 하루 종일 차에 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미서부 로드트립 중 몬티첼로 동네 식당과 브렌딩 웰니스센터 동선이 맞을까요?
부모님과 함께 움직여야 해서 걷는 거리를 줄이고 싶어요. 그래서 차를 타고 이동하며 중간중간 쉬어가는 동선을 짜고 있는데, 미서부 지역을 지날 때 몬티첼로 동네에 있는 식당이 눈에 들어와서 고민이 돼요. 현지에서 운영되는 곳이라 한국인 사장님처럼 친절
계***간님의 답변
부모님이 편한 걸 원하시니 몬티첼로 식당이 나을 것 같아요. 익숙한 분위기가 우선이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