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2일차 오후 공백에 뮤지컬이나 탑뷰버스 넣기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저라면 탑뷰버스를 택할 것 같아요. 도서관과 전망대 동선이 이어지니 피로도가 적더라고요.
처음으로 뉴욕을 가보려 준비 중이라 현지 동선에 대한 감이 전혀 없어요. 아침에 푹 자고 일어나 브라이언 파크 근처에서 12시 30분에 런치 스테이크를 먹기로 잡았고, 13시 30분부터 14시 30분까지는 브라이언 파크에서 시간을 보낼 계획이에요. 그 뒤 14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는 뉴욕 공립 도서관과 서밋 전망대를 둘러보려 하는데, 이 시간대까지의 동선은 어느 정도 잡힌 상태예요. 다만 그 이후로 시간이 남는데 무엇을 채워야 할지 막막해서 고민이 돼요. 브라이언 파크 근처에 디저트 맛집이 있는지 여부도 아직 확인을 못 해서 그 부분도 함께 알아봐야 할 것 같아요.
오후 4시 30분 이후 일정을 어떻게 잡을지 두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망설이고 있어요. 하나는 당일 뮤지컬 관람인데, 특히 라이언킹을 보고 싶다는 마음이 커요. 다른 하나는 탑뷰버스를 타는 거예요. 두 가지 모두 매력적이지만, 하루 일정에 무리 없이 넣을 수 있을지 판단이 안 서요. 저녁 식사 장소도 아직 정하지 못해서 오후 일정이 끝나는 시간대에 맞춰서 고르려 하는데, 선택지에 따라 저녁 식사 시간도 달라질 것 같아서 더 복잡해져요. 뮤지컬과 탑뷰버스 중 어느 쪽을 선택하는 게 동선상 더 자연스러울까요?
브로드웨이 뮤지컬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뮤지컬 티켓 싸게 구하는 법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답변 8
- 굿**냥
저라면 탑뷰버스를 택할 것 같아요. 도서관과 전망대 동선이 이어지니 피로도가 적더라고요.
- 기***방
저녁 식사가 일찍 끝나야 하므로 탑뷰버스가 유리할 것 같아요.
- 엽***기
저도 같은 구간 잡아뒀는데 탑뷰버스 쪽으로 잡으려 해요.
- 새**착
탑뷰버스 선택 시 저녁 식사 장소는 어떤 구역을 염두에 두고 계세요?
- 밤***발
오후 공백 고민이 정말 공감되네요. 브라이언 파크 근처 디저트 맛집은 혹시 아세요?
- 복***호
저녁은 타임스퀘어 근처가 동선상 가장 편하더라고요.
- 카***고
저녁 식사 시간대가 엇갈린다는 점이 제일 신경 쓰여요.
- 공***파
뮤지컬은 예매가 빡세더라고요. 탑뷰버스가 동선상 훨씬 유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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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더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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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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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민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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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중님의 답변
회사원답변 연습은 속도에 큰 영향을 안 미치더라고요. 11박 장기체류라면 일반줄이 더 안정적일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