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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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1,425개
아이와 함께 미서부 한 달 로드트립을 계획하고 있어요. 자이언과 브라이스캐년을 지나 그랜드티턴에 들를 예정인데 옐로스톤으로 가기 전 하루 정도 머물까 고민 중이에요. 모먼로우나 잭슨레이크 댐 주변 산책로를 둘러보고 싶고 야생동물이 많이 보인다는 이야기
여***생님의 답변
보트 비용 부분이 조금 마음에 걸리네요. 아이와 함께하는 일정이라 예산과 시간을 신중히 따져봐야 할 것 같아요.
도시가 넓어 동선 짜기가 어려운 LA 여행자를 위해, 뚜벅이도 편하게 둘러볼 수 있는 주요 명소와 상황별 맞춤형 투어 방법을 제안합니다.
커***책님의 답변
빅버스 투어 이용하면 주요 명소들을 다 편하게 갈 수 있는 건가요? 뚜벅이라 동선 짜는 게 제일 고민이네요.

차 없이 LA를 보는 방법, 하루 시티투어. 게티센터 도슨트와 그리피스 천문대까지 운전 스트레스 없이 돌아본 후기입니다. 저녁 비행기 전에 하루를 꽉 채우고 싶은 분께 추천해요.

LA부터 그랜드캐년까지 2주 로드트립 예정인데 렌터카 보험 옵션이 너무 많아요. 자차(LDW)만 들면 되는지, SLI와 긴급출동까지 필요한지 경험자분들께 여쭤봅니다.
캘**민님의 답변
미국은 의료비랑 소송 비용이 상상을 초월해서 LDW보다 SLI가 오히려 핵심이에요. 기본 대인·대물 한도가 주마다 다른데 터무니없이 낮은 경우가 많거든요. 저라면 LDW에 SLI는
라스베가스 출발 그랜드캐년 1박2일 투어 후기. 렌터카 대신 투어를 고른 이유와 둘째 날 일출의 감동, 5월에도 패딩이 아쉬웠던 새벽 날씨 팁까지 정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