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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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1,429개
성수기라 같은 조건인데도 값이 많이 달라지더라고요. 라스베가스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입국심사 과정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게 됐어요. 커뮤니티에서 본 글에는 화요일 오후 5시 10분경에 심사를 받아 5분 정도 걸렸다는 내용이 있었어요. 당시에는 지문인식으
지****중님의 답변
5분은 매우 빠른 예외 케이스로 봐야 해요. 지문 인식 속도에 따라 체류 시간이 크게 달라지더라고요.
시애틀 시내에서 픽업과 반납을 모두 하기로 하고, 쏘나타 등급 차량을 두고 비교하고 있어요. 일정이 7월 30일 오전 10시부터 8월 4일 오후 5시까지로 잡혀 있어서 5박 6일 동안 차를 이용하게 되는데, 캐리어 두 개를 싣고 다녀야 하는 상황이라
비***철님의 답변
캐리어 두 개가 트렁크에 들어가려면 쏘나타보다 SUV 등급이 나을 것 같아요. 짐 공간이 넉넉해야 뒷좌석도 편하게 쓸 수 있거든요.
차량 크기와 짐 수를 어떻게 맞춰야 할지 판단이 안 서요. 로스앤젤레스 일정을 준비하면서 픽업과 반납 장소를 따로 잡아야 하는 상황이에요. 픽업은 Luskin hotel 근처에서 받고, 반납은 Union station 쪽으로 계획하고 있어요. 두 장소
커****잔님의 답변
심야 반납 시 창구 운영 여부가 가장 큰 변수가 될 것 같아요.
여행 커뮤니티를 둘러보다 애뉴얼 패스를 중고로 거래하는 사례가 꽤 많다는 걸 알았어요. 미국 서부 그랜드 서클 일정을 계획하면서 비용 부담을 줄이고자 패스 구매를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패스 가격 인상 시점에 맞춰 유통되는 중고 패스들이 대부분
출***밤님의 답변
검증 리스크가 큰 상황이라 현장 결제가 훨씬 나을 것 같아요. 불안감을 감수하기엔 여행 흐름이 끊길 수 있으니까요.
커뮤니티 글을 읽다 보니 포틀랜드 공항에서 차량을 빌릴 때 픽업과 반납 시간대가 변수라는 이야기를 자주 접했어요. 저는 5월 하순에 포틀랜드에 2박 3일 일정으로 머무르며 공항에서 오전 9시경 차량을 픽업하고 이틀 뒤 오후 3시경 같은 곳에서 반납하는
매***기님의 답변
캐리어 두 개를 싣는 구조라면 소형차보다는 컴팩트급이 훨씬 안정적일 것 같아요. 짐칸 공간이 넉넉해서 이동 중에도 스트레스가 적더라고요.
함께 가는 사람과 동선 조율이 가장 중요해서 고민이 깊어요. LA에서 인천으로 돌아오는 밤 11시 비행기를 타야 하는데, 짐 배송 서비스가 저녁 8시에 캐리어를 가져다준다고 하더라고요. 그 시간에 맞춰 짐을 받고 수속을 진행하는 게 촉박하지 않을지,
룸****요님의 답변
저라면 요금 내고 일찍 받는 쪽을 택할 것 같아요. 동행자와의 약속 시간까지 고려해야 하니까 여유가 핵심이거든요.
일행 중에 5세 아이가 있어 캐리어 두세 개를 실어야 하는 상황이라 소형차보다는 공간이 넉넉한 차량을 고려하고 있어요. 픽업은 시내 호텔 근처에서 하고 반납은 이틀 뒤 저녁에 할 예정인데, 동선이 복잡하지 않게 잡으려고 해요. 아이와 함께 이동하는 시
캐***쯤님의 답변
반납 시간이 저녁인 게 좀 부담스러워요.
미주 여행은 처음이라 현지 렌트카 선택 기준이 감이 잡히지 않아요. LA공항에서 픽업과 반납을 모두 계획하고 있는데, 성인 두 명과 아이 두 명, 캐리어 세 개, 유모차 하나를 함께 실어야 하는 상황이에요. 차량 내부 공간이 얼마나 확보되는지, 짐을
밤***호님의 답변
짐이 많은 조건이라면 SUV 쪽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유모차와 큰 캐리어를 동시에 실을 때 공간 여유가 훨씬 많거든요.
렌트카를 알아보다 보니 LAX에서 픽업할 때 선택지가 생각보다 제한적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저희는 3명이서 캐리어 두 개를 들고 이동해야 하고, 24개월 된 아기가 함께 타야 해서 카시트가 꼭 필요한 상황이에요. 여기에 배우자도 운전석에 앉을 수 있
계***간님의 답변
아이와 함께라면 그랜더 쪽이 더 나을 것 같아요. 충전 걱정이 없어 장거리 이동 시 여유가 생기고, 카시트 설치 공간도 넉넉하거든요.
일정을 짜면서 저녁 식사와 트레일 순서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판단이 안 서요. 미국 서부 지역을 여행할 계획인데,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일몰을 보려고 준비 중이에요. 참고한 자료에는 호텔 근처에서 저녁을 먹고 나서 선셋 포인트로 이동하는 동선이 나와
좌****움님의 답변
저는 식사 후 이동하는 동선이 더 나을 것 같아요. 일몰 직전 혼잡을 피하려면 여유를 두는 게 중요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