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1,429개
미국 여행은 처음이라 동선과 준비물 기준을 잡기가 쉽지 않아요. 샌프란시스코 2박과 라스베가스 9박, 그리고 샌프란시스코 1박으로 일정을 잡았는데, 라스베가스 체류 기간이 길어서 현지 친구 부활절 연휴에 맞춰서 게을리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항공과
예***성님의 답변
현지 친구가 있으니 9박을 쪼개기보다 집중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부활절 변수를 미리 잡으면 동선이 훨씬 깔끔하더라고요.
캐리어 두 개를 나눠서 가져가는 방법과 짐을 하나로 합쳐서 가는 방법을 같이 놓고 보는 중이에요. 부산에서 인천으로 이동하는 국내선 구간과 인천에서 샌프란시스코로 향하는 국제선 구간이 이어지는 일정이라, 각 구간별 수화물 허용 규정이 어떻게 다른지 확
비***미님의 답변
혼자서 두 개를 끌어야 한다면 하나로 합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이동 동선에서 체력 소모가 훨씬 줄어들거든요.
도착이 밤늦은 시간이라 첫날은 거의 움직이지 못할 것 같아서, 차량 이용 기간을 좀 더 길게 잡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LAX에서 픽업하고 LA 시내 쪽으로 반납하는 일정을 계획 중인데, 반납 장소가 Beverlyla Brea Hle 혹은 그 인근
포***제님의 답변
저라면 소형 SUV를 고를 것 같아요. 짐 공간이 넉넉해서 LAX에서 시내 반납 동선도 부담이 적더라고요.
입국심사 대기 시간을 줄이는 방법을 고민하며 MPC 등록 여부를 두고 계속 마음을 못 정하고 있어요. LAX에 도착하는 일정을 준비하면서 기내 와이파이를 이용해 착륙 20분 전에 미리 등록하는 방식과, 그냥 내렸을 때 현장 줄에 바로 서는 방식 사이에
손**짓님의 답변
예전에 미리 등록하니 심사관이 빠르게 통과시켜주더라고요. 현장 줄보다는 앱 확인이 훨씬 빠르다는 느낌이었어요.
미주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현지에서 자연을 가까이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요. 처음이라 현지 동물의 활동 패턴이나 출몰 시간을 가늠하기가 어려워요. 참고 자료를 보니 미국은 공원이 곳곳에 있어서 그런지 동물들이 정말 많다고 하더라고요. 특
보***중님의 답변
저는 공원 접근성보다 동물의 출몰 시간대가 더 중요하다고 봐요. 사슴은 특정 지역에 한정되지만 너구리는 어디서나 보일 수 있거든요.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우와 도보로 다니는 경우를 두고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나파밸리 일정을 준비하면서 날씨 변수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있는데, 비가 올랑말랑하는 상황에서 체감 온도가 생각보다 낮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고민거리예요.
버***트님의 답변
차량 이동이 주라면 경량 패딩이면 충분할 것 같아요. 아이 컨디션이 우선이니까 야외 체류 시간 기준으로 옷을 골라야 하거든요.
초등학교 4학년 딸과 1학년 아들을 데리고 LA에서 3박을 마친 뒤 라스베이거스로 이동하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미국 여행은 두 해 전 하와이 이후 처음이라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현재까지는 큰 어려움 없이 잘 진행 중인 상황이에요. 다만 입국 심
적***기님의 답변
일교차가 심한 지역이라 패딩 준비는 필수예요. 아이들 체력 소모를 고려해 패딩을 챙기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미서부 여행 준비를 하며 처음이라 감이 잡히지 않아요. 남편이 사진 찍는 걸 너무 좋아해서 엔텔롭캐년 어퍼 투어를 꼭 가고 싶어 하더라고요. 그래서 로워 대신 어퍼로 일정을 잡으려고 알아보고 있어요. 그런데 관련 글을 보니 인원이 많아서 사진 찍을 시
좌****움님의 답변
사진이 최우선이라면 어퍼 투어는 아쉬울 수 있어요. 배려가 좋지만 이동 시간이 긴 건 어쩔 수 없거든요.
비 오는 날 라스베이거스로 이동하는 쪽과 LA에서 더 머무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커뮤니티 글들을 보니까 LA에서 비가 오기 시작하면 라스베이거스로 이동하는 일정은 오히려 날씨 요정이 도와주는 셈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아직 가보지 않아서
다***상님의 답변
저라면 라스베이거스행을 고집할 것 같아요. 비가 오면 LA의 야외 동선 자체가 효율이 떨어지거든요.
아이와 함께하는 미서부 자유여행을 준비하며, 라스베가스부터 그랜드캐년, 샌디에이고, 엘에이, 디즈니랜드까지 이동하는 일정을 어떻게 정리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아이는 아직 일기를 쓰는 데 부담을 느끼는 나이인데, 여행지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싶어서 두
굿**냥님의 답변
일기 부담을 느끼는 나이라면 워크북이 먼저일 것 같아요. 시각적인 동선이 아이의 기대감을 높여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