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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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1,431개
호텔 요금만 보고 저렴하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리조트피가 붙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고민이에요. 커뮤니티를 보니 기본 요금 외에 추가로 20만 원에서 30만 원 정도가 붙는다고 하더라고요. 사실인지 모르겠어서 확인을 해보려 했어요. 만약에 그런 추가 비용
조**기님의 답변
예산 관리가 중요하면 리조트피 없는 곳을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예상치 못한 지출이 생기면 전체 계획이 흔들리거든요.
일정 조율에서 체력 배분을 어디에 두는 게 맞을지 판단이 안 서요. 미서부 로드트립을 계획하며 아치스 국립공원을 포함하려고 해요. 참고로 본인이 다녀온 경험에 따르면 모뉴먼트 밸리를 지나 캐년랜드 국립공원으로 이어지는 구간에서 하루 종일 흐리고 비가
야***파님의 답변
아이 동반 시엔 다른 코스 위주가 나을 것 같아요. 체력 배분을 넓게 두면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LA공항에서 어바인으로 이동할 때 짐이 트렁크 여섯 개 정도 되는 상황이라 고민이 많아요. 세 명을 태우고 이 정도 짐을 싣는다면 일반 승용차나 택시로는 무리가 있어 보여서, 이동 수단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막막한 상태예요. 처음에는 공항 픽업 샌딩을
구***날님의 답변
짐 부피가 어느 정도인지 따져야 할 것 같아요.
장거리 운전이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서 두 선택지 사이에서 판단이 안 서요. 요세미티에서 3박을 하고 티오가 패스를 넘어 라스베이거스로 이동하는 일정을 짜고 있는데, 산악 지대 운전이 꽤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매머드 레이크나 비숍에서 하루
매***기님의 답변
안전이 최우선이면 1박이 필수라고 봐요. 체력 부담이 크다고 하셨으니 직행은 무리예요.
출국일이 다가오면서 차량 이동 동선을 다시 점검하고 있어요. 라스베가스 공항에서 픽업 후 4박 동안 투싼급 차량을 이용하려고 계획 중이에요. 캐리어 두 개를 실어야 해서 트렁크 공간이 넉넉한 차종을 고르긴 했는데, 반납 장소가 고민이 돼요. 공항에서
카****기님의 답변
연료 제한 조건이 다른 건 진짜 무서워요.
시애틀에 있는 삼촌 댁을 방문하기 위해 준비하는 중이에요. 어머니께서 젓갈과 콩잎 같은 반찬을 챙겨주셔서 총 7kg 정도 되는 양을 들고 가려 해요. 현지에서 한국 음식을 먹고 싶어 하시는 마음이 이해되지만, 이 정도 무게와 종류의 반찬을 항공기 기내
물*중님의 답변
젓갈 종류가 구체적으로 어떤 건지 궁금하네요.
함께 움직이는 사람의 조건 때문에 차량 이용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LA 오베이션 할리우드 근처에서 차량을 픽업해서 LA 국제 공항으로 반납하는 일정을 잡았는데, 기간은 7월 21일 화요일 오후 1시쯤부터 7월 25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까지로
위***트님의 답변
법적 배우자라고 해서 절차가 달라지진 않더라고요. 신분증만 챙기면 현장 추가가 편하거든요.
일행 중에 체력이 약한 사람이 있어 무리한 동선은 피하려고 해요. 그래서 라스베가스에서 LA로 이동하고 다시 돌아오는 왕복 일정을 짜면서, 각 구간별 출발 시간과 대략적인 도착 시간을 정확히 알아보고 싶어요. 단순히 날짜만 정해놓는 것보다 실제 이동에
매***기님의 답변
도착 후 휴식이 최우선이라면 오전 10시 출발이 적당할 것 같아요. 체력 고려가 핵심이니 중간 시간대가 가장 무리가 없더라고요.
미서부 여행 일정을 짜면서 포트워스 방문을 검토하고 있어요. 로데오 경기 관람을 계획 중인데, 넓은 경기장 구조 때문에 어느 자리에 앉는지에 따라 현장 분위기가 달라질 것 같아서 고민이 돼요. 현지에서 실제로 확인해 본 정보를 바탕으로 판단하고 싶은데
엽***기님의 답변
시야 확보가 중요하다고 하셨으니, 저는 뒤쪽보다 앞쪽 좌석이 나을 것 같아요. 가까이서 소 올가미 걸기를 봐야 분위기가 제대로 느껴지거든요.
부모님과 초등학생 자녀가 함께 움직여야 해서 공항 도착 후 이동 동선을 최대한 단순화하고 싶어요. 준비하며 알아본 바로는 LAX에 MPC라는 시설이 있지만, 도착 시간대에 따라 문이 닫혀 있을 수 있다는 정보를 확인했어요. 실제로는 창구가 많이 열려
번***존님의 답변
부모님이 계시면 MPC가 없어도 일반 줄 15분이면 충분하더라고요. 저라면 굳이 MPC 대기보다 일반 심사대로 바로 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