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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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1,431개
찾아보다 보니 LA에서 호텔 짐 보관 후 공항으로 이동하는 선택지가 생각보다 제한적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저희는 오전에 호텔에서 짐을 픽업받고 밤늦은 시간에 대한항공으로 출국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그런데 짐을 맡겨두는 시간이나 픽업 요청 시점
티****림님의 답변
저라면 짐 보관 후 공항으로 바로 이동하는 쪽을 택할 것 같아요. 밤늦은 출국이라 시간 간격이 길어지면 보관 비용 문제보다 불안감이 커지거든요.
샌프란시스코를 4박 5일 일정으로 여행하며 차량을 빌려볼 생각이에요. 픽업과 반납 모두 유니온스퀘어에서 하기로 하고, 첫날 아침 8시 30분에 차를 받아 마지막 날 오후 5시 30분에 반납하는 조건으로 알아보고 있어요. 인원은 두 명이고 캐리어는 하나
주***기님의 답변
두 명과 캐리어 하나라면 아반떼 급이 넉넉할 거예요. 연비도 좋고 좁은 골목에서 주차하기도 수월하더라고요.
매장에서 짐을 맡기고 공항으로 전달받는 방법과, 직접 방문해서 맡기는 방법을 같이 놓고 보는 중이에요. 일정이 겹쳐서 오전에 매장을 방문한 뒤 저녁에 LAX 공항에서 캐리어 세 개를 인계받아야 하는 구조인데, 이 두 가지 방식 사이에서 어떤 선택지가
하***만님의 답변
짐이 세 개나 되니 직접 방문하는 게 관리 부담이 적을 것 같아요. 시간 간격이 길어서 픽업 과정에서 변수가 생길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다음 달 초에 LA로 3박 일정을 잡았어요. 공항에서 픽업하고 반납하는 방식으로 차량을 빌려서 이동하려고 하는데, 인원 2명에 캐리어가 24인치 5개나 있어서 공간이 넉넉한 국산차 등급을 찾고 있어요. 풀 보험 기준으로 비용을 확인하고 싶은데, 캐리어
봄***획님의 답변
24인치 5개면 SUV 등급이 무난하더라고요. 뒷좌석 활용도 고려하면 공간이 넉넉한 차종이 나을 것 같아요.
다음 달 미서부 일정을 앞두고 ESTA 재발급 여부를 고민하고 있어요. 과거에 발급받은 기록이 남아 있어 새로 작성하려니 기존 유효기간이 남아있는지 헷갈려요. 동행자와 일정을 맞춰야 해서 이 부분이 먼저 해결되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아
장***님님의 답변
유효기간이 남아있다면 굳이 새로 만들 필요 없더라고요. 동행자 일정 맞추기가 급하니 기존 기록 먼저 확인하는 게 맞아요.
휴가를 길게 못 내서 미국 동서부 일정을 빡빡하게 잡아야 하는 상황이에요.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애틀로 넘어가며 한국으로 귀국하는 편을 보고 있는데, 두 구간 모두 알래스카 항공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문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애틀로 갈 때 경유 시간이 1
산***기님의 답변
동일 항공사 연결이라면 보안 재검사를 안 해서 가능할 거예요. 70분이면 게이트 이동에 여유가 있어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소형 SUV 두 가지 등급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샌디에고 토리파인스 하이스쿨 근방에서 차량을 픽업하고 반납할 예정이에요. 일정이 열흘 남짓 되는데, 동행자가 한두 명이라 투산이나 셀토스 등급을 고려하고 있어요. 이 두 차종은 외형은 비슷하지만
카****기님의 답변
짐이 많다면 트렁크가 넓은 쪽이 나을 것 같아요. 좁은 골목에서는 차체 크기가 주행에 영향을 주거든요.
처음으로 아이를 데리고 해외 여행을 계획하다 보니 동선과 체력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9월에 LA 디즈니랜드를 당일치기로 다녀오려 하는데 6살 아이가 함께해서 하루 종일 걷는 것이 부담스러울까 걱정돼요. 커뮤니티를 찾아보니 중간에
우***까님의 답변
유모차를 가져가신다면 중간 휴식은 필수라고 봐요. 6살 아이 체력 관리가 관건이거든요.
LA 여행 일정을 짜면서 게티 센터 방문 여부를 두고 계속 마음을 못 정하고 있어요. 2028년 엘에이 올림픽 준비로 2027년 3월 15일부터 2028년 봄까지 약 1년간 리노베이션을 한다고 해서, 그 기간에 맞춰서 계획을 세워야 할지 고민이 깊어져
동**기님의 답변
본관 휴관이라 기대감은 떨어지지만 빌라 자체의 경관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봐요. 저는 그 기간에 가서 여유롭게 산책하며 시간을 보낼 것 같아요.
여름철 LA 일정을 짜면서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장소를 찾아보고 있어요. 매번 지나가면서 궁금했던 아메리칸 트레일러라는 곳을 알게 되었는데, 2013년 LA에서 시작했다는 배경이 미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눈여겨보고 있어요. 아직 직접
느***자님의 답변
현지 감성을 원한다면 단독 방문이 나을 것 같아요. 기본 레모네이드가 색소 없이 시원하다는 점이 그 취향에 딱 맞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