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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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1,436개
준중형 세단과 해치백을 두고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LA에 도착해서 공항에서 픽업하고 같은 장소에서 반납하는 일정으로 계획 중이에요. 탑승 인원은 저 혼자이고 캐리어는 두 개를 가져가게 돼요. 차량 종류에 따라 트렁크 공간이나 승하차 편의성이 달라질
숙***번님의 답변
캐리어 두 개면 해치백이 훨씬 편하더라고요. 혼자 실을 때 짐칸 높이보다 바닥 넓이가 더 중요하거든요.
출국일이 다가오면서 예약한 항공편의 세부 정보가 아직 안 나와서 불안한 상황이에요. 샌프란시스코에서 라스베가스로 가는 국내선 예약을 앱으로 마쳤는데, 출발이 코앞으로 다가와도 어디 터미널인지가 안 보인다는 점이 가장 걱정돼요. 보통 이런 경우 터미널
물***기님의 답변
출발 24시간 전 앱에서 터미널 정보가 뜨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네 명 묶인 항공권은 정상이라 모바일로만 확인하면 돼요.
출국까지 두 달 정도 남은 시점에서 LA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아직은 ESTA와 여권 사본 정도만 확보한 상태라, 나머지 예약과 준비물 챙기는 순서가 막막해요. 짐은 아직 안 샀지만 목베게 정도는 꼭 필요한 것 같고, 환전도 해야 해서 머릿속이 복
기***민님의 답변
일정을 먼저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숙소 위치가 동선에 맞춰져야 이동이 수월하더라고요.
경유 시간이 20시간이나 되는 긴 일정이 잡혀서 이동 동선과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확인 중이에요. 밴쿠버를 거쳐 샌프란시스코로 넘어가는 항공편을 예약했는데, 중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서 체류지에서의 준비가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원래는 미국 입국 심사
주***자님의 답변
밴쿠버에서 미국 심사를 먼저 거치거든요. 20시간이 넉넉하지만 MPC는 경유지에서 처리하는 게 맞아요.
미국 서부 여행은 처음이라 아이들의 컨디션과 이동 거리를 어떻게 배분해야 무리가 없는지 감이 잘 안 잡혀요. 만 5세와 8세인 남아 형제와 함께 4월 말에 LA와 샌프란시스코 일대를 다녀오려고 준비 중인데, 아직 일정을 확정을 못 하고 있어요. 원래
커****잔님의 답변
아이들 연령대를 보면 디즈니 2일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요세미티 이동이 부담스러우니 디즈니에 집중하는 게 좋거든요.
컨버터블을 타는 낭만과 SUV의 실용성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LA에서 3박 4일 일정을 보내며 공항에서 픽업과 반납을 모두 할 계획인데, 동행자와 차를 같이 타야 하는 조건이 있어서 고민이 깊어졌어요. 원래는 포드 머스탱 컨버터블을 타며 LA의
캐***쯤님의 답변
짐을 실어야 한다면 SUV가 낫겠어요. 개방감은 포기하더라도 동행자 이동 편의가 우선이더라고요.
할리우드 거리 일정을 어떻게 짜야 할지 계속 마음을 못 정하고 있어요. 로스앤젤레스 여행에서 가장 기대하는 부분이 할리우드 거리라 꼭 가보고 싶은데, 하루 안에 얼마나 많은 장소를 소화할 수 있을지 고민이 돼요. 커뮤니티에서 본 글들을 참고로 마담투소
휴***이님의 답변
저라면 스튜디오는 빼고 마담투소와 사인 위주로 잡을 것 같아요. 하루 안에 다 넣으면 체력 소모가 커서 재미가 반감되더라고요.
일행 중에 짐이 많은 사람이 있어 캐리어 두 개를 꼭 실어야 하는 조건이 있어요. 그래서 LA 한인타운에서 차량을 빌리려고 알아보고 있는데, 원하는 차종이 지프 랭글러나 오픈 가능한 차량이거든요. 이런 특수한 차량은 일반 세단이나 SUV와 달리 수량이
카****기님의 답변
캐리어 두 개를 무리 없이 실어야 하는 게 더 중요할 것 같아요. 지프 랭글러는 트렁크 공간이 제한적이라 짐이 많이 부딪힐 수 있거든요.
캘거리에서 6박을 하며 4명이 함께 움직여야 하는 일정을 준비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SUV를 선호해서 관련 내용을 찾아봤는데, 현재 시점에서는 해당 차량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어 고민이 깊어지고 있어요. 인원수가 네 명이라 캐리어를 함께 실어야 하는 상
택**까님의 답변
짐을 많이 실어야 하니까 소형차보다는 공간이 넉넉한 차가 나을 것 같아요. 네 명이 타는 걸 감안하면 좁은 차는 불편할 수 있거든요.
처음이라 감이 없어서 스피어 관람 계획을 세우며 좌석 선택이 고민돼요. 커뮤니티 글을 찾아보니 내부 짐 검사에서 백팩을 걸러내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작은 가방도 예외가 아니라서 물품보관함을 이용해야 할 수도 있는데, 그 비용이 생각보다 부담될
예***성님의 답변
단순 경험 목적이라면 위쪽 좌석으로 충분할 것 같아요. 예산 부담을 줄이면서도 핵심을 즐기는 게 현명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