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1,329개
미서부 여행 중 세도나 당일치기 후 그랜드캐년 동선, 체력 부담이 클까요?
미서부 일정을 짜면서 세도나를 하루 정도 넣을까 고민하고 있어요. 세도나 자체는 자연의 규모가 크고 분위기가 좋아서 꼭 가보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그다음 날 바로 그랜드캐니언으로 이동하는 동선이 너무 빡빡하지는 않을지 걱정이 돼요. 두 곳 모두 이동
보**차님의 답변
이전 일정을 되돌아보니 이동 시간만 4시간이 넘더라고요. 그랜드캐니언까지 가려면 세도나 관람 시간을 대폭 줄여야 했어요.
LA 첫 숙소, 그로브하우스와 다른 지역 중 어디가 나을까요?
미주 여행이 처음이라 현지 숙소 선택 기준을 가늠하기 어려워요. 아이를 동반해서 LA에 가려고 준비 중인데, 보안과 청결이 중요한데다 처음이라 한국분과 안정감을 느끼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로브하우스를 후보로 올려뒀어요. 공항에서 차량을 빌려 이동할 계
면***스님의 답변
아이 동반이라면 그로브하우스 쪽이 무난할 것 같아요. 무료 주차와 보안이 갖춰진 점은 큰 장점이거든요.
그랜드티톤 하이킹 시 베어스프레이 구매 대신 렌탈이 나을까요?
미서부 국립공원 여행은 처음이라 현지 안전 장비 준비에 대한 감이 잘 안 잡혀요. 아이를 동반해서 이동할 계획인데, 유튜브나 뉴스에서 곰 공격 사례를 자주 접하다 보니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그래서 로지에서 베어스프레이를 사서 들고 다녀야 하는지, 아니
비***철님의 답변
아이 동반 시엔 렌탈보다 구매가 심리적 안정에 나을 것 같아요. Taggart Lake 구간은 화장실 부재가 변수라, 지참이 편하더라고요.
GMC 유콘 3열 폴딩 후 5인 5개 캐리어 적재 가능할까요?
렌트카 트렁크 용량 관련 후기를 읽다 보니 차량 종류에 따라 짐 적재 여부가 크게 달라진다는 이야기를 많이 접했어요. LA 여행 일정을 잡으며 GMC 유콘을 예약해 두었는데, 성인 4명과 아이 1명이 함께 탑승하는 구조라 공간 확보가 가장 큰 고민거리
주***자님의 답변
3열 폴딩 후 29인치 4개는 무리라고 봐요. 카시트까지 포함하면 공간이 너무 비좁거든요.
LAX 입국심사 대기시간과 숙소 이동 동선 중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할까요?
출국일을 앞두고 입국 후 첫 이동 동선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판단이 안 서요. 아시아나 항공으로 인천에서 출발해 LAX에 도착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는데, 현지 도착 후 숙소까지의 이동 방식과 입국심사 소요 시간 사이에서 우선순위를 정하기가 어려워요.
봄***획님의 답변
아이 동반과 새벽 도착을 고려하면 대중교통보다 차량 호출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 이동 동선을 단순화하는 게 우선이거든요.
라스베가스 왕복으로 LA 렌트카 두 번 빌릴 때 전기차 선택이 나을까요?
5월 하순에 LA와 라스베가스를 오가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라스베가스에서 3박을 보내는 관계로 LA 지역 렌트카를 두 번 빌려야 하는 구조가 됐어요. 첫 번째는 5월 23일 토요일 LAX 공항에서 픽업해서 24일 일요일 저녁 LA 한인타운 근처에서
느***자님의 답변
짧은 기간이면 가솔린이 나을 것 같아요. 충전 동선 때문에 부담을 안 느낄 테니까요.
LA 디즈니랜드 파크호퍼, 두 파크 동선과 체력 부담이 클까요?
두 파크를 하루에 모두 즐기고 싶은데 이동 시간과 체력 소모가 걱정돼요. 디즈니랜드 파크와 캘리포니아 어드벤처 두 곳을 오가려면 파크호퍼 티켓이 필요하다는 걸 확인했고, 첫 입장 파크를 어드벤처로 정하는 게 좋다는 조언도 봤어요. 불꽃놀이와 퍼레이드
좌****움님의 답변
체력 부담은 크지만 파크호퍼로 두 파크를 오가는 게 맞아요. 어드벤처 먼저 돌고 넘어가는 동선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요.
LA 여행 중 조슈아트리 투어, 아울렛과 바베큐 포함 일정이 부담될까요?
LA 일정에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을 넣으려고 준비 중이에요. 인터넷으로 여러 옵션을 찾아보다가 데저트 힐 프리미엄 아울렛을 들르는 코스와 사막에서의 바베큐 파티가 포함된 투어를 발견했어요. 이동 시간 동안 가이드가 분위기를 풀어주고, 사진 찍는 법까지
패***기님의 답변
저는 자연 경관을 최우선으로 볼 것 같아요. 이동 중 쇼핑과 식사 비중이 크면 사막 감성을 느끼기엔 무리가 따르거든요.
미서부 여행 시 상비약 현지 구매로 충분할까요?
미서부 일정을 준비하면서 아이들 동반 여행에 필요한 약 준비가 고민돼요. 예전에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한국에서 약을 많이 챙겨 갔는데, 실제로는 쓸 일이 거의 없었어요. 미국 약국에는 의약품 종류가 매우 다양해서 현지에서 필요한 것을 고르는 것도
소***행님의 답변
아이 동반이면 현지 구하기가 불안하더라고요. 저는 한국에서 기본 상비약은 꼭 챙겨갈 것 같아요.
미서부 5박 6일 일정에 이심 도입, 로밍보다 데이터가 넉넉할까요?
미서부 일정을 5박 6일로 잡으면서 통신 연결 문제를 고민하고 있어요. 그동안 해외여행에서는 로밍만 사용했기 때문에 이심에 대한 경험이 전혀 없거든요. 그래서 여러 정보를 찾아보려 해도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아서요. 특히 미서부는
커***책님의 답변
미서부 이동 동선을 생각하면 로밍보다 이심이 유리할 것 같아요. 지역이 넓으니 신호 안정성을 기준으로 잡는 게 좋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