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1,373개
미서부 3박4일 캐년 투어, 동행자 체력 맞춰 일정 조율 가능할까요?
휴가를 길게 내지 못해 사흘 안에 미서부 일정을 정리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라스베이거스에서 출발해 로스앤젤레스로 향하는 3박 4일 코스를 짜보았는데, 자티언캐년과 브라이스캐년, 그랜드캐년, 모뉴먼트밸리까지 모두 넣으려다 보니 동선이 상당히 빡빡해 보여
휴***이님의 답변
3박 4일 코스로는 무리수가 크다고 봐요. 핵심 포인트를 2개만 남기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샌프란시스코에서 라스베이거스 경유, 그랜드캐년은 어디서 출발할까요?
다음 달에 샌프란시스코를 거쳐 로스앤젤레스와 라스베이거스를 잇는 가족여행 일정을 잡았어요. 미국은 처음이라 동선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이 많아요. 그랜드캐년을 당일치기나 1박 2일 일정으로 넣을 예정인데, 로스앤젤레스에서 출발하는 게 나을지 라스베
카****기님의 답변
차멀미가 있는 가족이 있다면 라스베이거스 출발이 나을 것 같아요. 이동 시간이 짧아져서 체력적으로 훨씬 부담이 적더라고요.
로스앤젤레스 5월 7박 8일, 만 3세 아이 카시트 렌트카 동선 괜찮을까요?
로스앤젤레스를 5월 1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 넘게 머물며 볼 생각이에요. 공항에서 차량을 픽업하고 같은 곳에서 반납하는 일정으로 잡았는데, 동승자는 성인 두 명과 만 3세 아이 한 명이에요. 아이를 태우고 다닐 때 카시트가 꼭 필요해서 이 부분을 어떻
출****이님의 답변
성인 두 명과 아이 한 명이면 SUV가 훨씬 나을 것 같아요. 트렁크 공간이 넉넉해서 아이 용품까지 넣기에 부담이 없거든요.
미주 여행 준비 중인데 현지 날씨와 일정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미주 자유여행을 처음 준비하는 입장이어서 현지 날씨와 이동 동선 사이에서 무엇을 먼저 잡아야 할지 감을 잡기 어려워요. 다음 주에 출국을 앞두고 있는데, 요즘은 날씨가 좋아서 야외 활동을 계획하기 좋은 시기라고 들었어요. 하지만 아직 구체적인 일정을
패***기님의 답변
출국이 코앞이라 무리하게 일정을 잡으면 피로가 쌓이더라고요. 저라면 컨디션 관리가 먼저라고 판단해요.
로스앤젤레스 공항 환승, 수하물 재수속 시간 넉넉할까요?
평일 이른 아침 편으로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환승하는 일정을 잡으려 해요. 첫 미국 여행이라 현지 공항 구조가 낯설고, 특히 수하물을 직접 찾아 다시 부치는 과정이 가장 걱정돼요. 항공편 시간 변동으로 인해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B 터미널에서 T7
커***책님의 답변
평일 아침이라 붐비지 않을 테니 무리 없을 것 같아요. 다만 B에서 T7로 이동하며 짐을 다시 부치는 과정은 체력적으로 꽤 빠듯하더라고요.
LA 다운타운 일정에서 더 브로드 방문, 하루 동선으로 충분할까요?
일정 조율에서 문화 공간 배분이 가장 고민돼요.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일정을 짜고 있는데, 더 브로드(The Broad)를 꼭 넣어야 할지 아니면 다른 지역을 더 둘러보는 게 나을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참고 자료를 보니 2015년
장***님님의 답변
하루 동선에 넣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무료 상설 전시라 부담이 없으니 다른 볼거리와 겹치지 않게 시간 배분하면 되거든요.
미서부 여행 중 한식 중 가장 그리운 메뉴는 무엇일까요?
일행 중에 한국 음식이 너무 그리운 사람이 있어 현지에서 먹기 어려운 한식을 미리 준비해 두려고 해요. 미서부 지역을 여행할 때 매일 다른 메뉴를 짜는 일이 생각보다 복잡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고등어조림이나 제육볶음 같은 대표적인 반찬류가 생각나지만
조**기님의 답변
조리 환경이 제한되면 간편함이 우선이더라고요. 이동이 잦은 미서부라면 보쌈보다 제육볶음이 나을 것 같아요.
미서부 한 달 로드트립에서 국립공원과 도시 휴식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일정을 짜다 보니 선택지가 너무 많아 고민이에요. 성인 두 명과 초등학생 아이를 데리고 6월에서 7월 사이 약 한 달 동안 미서부를 여행하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라스베이거스에서 출발해 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 그랜드티턴, 옐로우스톤, 그랜드캐년, 요
설***월님의 답변
초등학생 아이 체력 고려가 핵심인 것 같은데, 그 구간에서 하이킹 강도를 어떻게 조절할지 고민이 되네요.
LA행 항공권 추가 결항 우려, 호텔 예약을 미뤄야 할까요?
5월 중순에 인천에서 LA로 가는 일정을 잡으면서 항공편 상황을 주시하고 있어요. 최근 노선 감축 소식이 있어 아직 항공권을 확보한 상태인데, 커뮤니티 글들을 보니 하루 전날 스케줄이 조정되거나 취소되는 사례도 있다고 하네요. 아직 호텔이나 디즈니랜드
아***전님의 답변
저라면 현지 예약을 미루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항공권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 확정 취소가 불가능한 조건은 위험하거든요.
MLB 직관 시 투명 가방과 개인 음식 반입, 어느 쪽을 우선할까요?
미국 스포츠 시설의 가방 규정을 처음 접해 보니 감이 잡히지 않아 고민이 많아요. 참고 자료를 찾아보니 각 구장마다 투명 가방 사용 여부나 허용 사이즈가 다르고, 개인 음식 반입에 대한 제한도 엄격하게 관리하는 분위기더라고요. 특히 LA 다저스 구장
숙***번님의 답변
저라면 투명 가방 규정을 우선시할 것 같아요. 규정 위반으로 입장이 막히면 모든 계획이 무너지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