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1,325개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스베가스 이동, 차량 호출로 3명 갈 수 있을까요?
미서부 여행 동선을 짜는 건 처음이라 어디까지 욕심내도 될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로스앤젤레스 공항에서 라스베가스 베니션 호텔까지 이동하는 방법을 알아보다가, 3명이 함께 기내용 캐리어 세 개를 들고 이동해야 하는 상황이라 고민이 깊어졌어요. 보통은
가****중님의 답변
준중형은 3인승에 캐리어까지 실으면 꽉 차서 불편하더라고요. 저는 그 경우 공간이 넉넉한 차량을 선택하는 편이에요.
샌프란시스코 비 오는 날, 케이블카 타는 게 나을까요?
파웰 종점역에서 바로 타는 쪽과 한 정거장 걸어가서 타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샌프란시스코 일정을 짜면서 날씨 변수가 가장 큰 고민거리예요. 비가 오면 기온이 확 떨어져서 체감 온도가 낮아진다고 하더라고요. 옷차림도 두껍게 해야 할 것 같고
물*중님의 답변
혹시 비 올 때 우비보다 방수 외투가 더 유용한지 궁금하네요.
샌프란시스코 1박 없이 씻기만 가능한 시설이 있을까요?
심야 기차를 타고 LA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동하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약 13시간이 걸려서 아침에 도착하면 바로 관광을 시작하고, 저녁에는 야구를 본 뒤 다시 13시간을 달려 돌아가야 하는 구조라 체력 소모가 클 것 같거든요. 숙박은 하지 않을 예정
커***지님의 답변
야구 경기 전후 동선을 생각하면 샤워 전용 시설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숙박 없이 이동만 하는 조건이라 시간 절약이 핵심이거든요.
탑오브더락 전망대 예약 시간보다 30분 늦게 들어가도 될까요?
미서부 여행 준비를 하며 탑오브더락 전망대 일정을 짜고 있는데, 처음이라 시간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 와요. 일몰 시간을 확인해 보니 20시 30분쯤이라고 나와서, 예약된 18시보다 30분 정도 늦게 들어가도 괜찮은지 고민이 돼요. 만약 정
필**진님의 답변
정시에 맞춰야 하는 건 맞아요. 30분 지연은 입장 불가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미서부 여행 중 지인 선물로 가벼운 아이템 고르는데 추천이 있을까요?
미서부 일정을 잡으면서 선물 준비가 제일 고민돼요. LA와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를 오가며 마트나 백화점에 잠깐 들르는 시간만 확보했거든요. 지인들에게 건넬 만한 가벼운 선물이 뭘까 계속 생각하는데, 자석 같은 건 이미 많이 주고받아서 별로일 것 같
예*****침님의 답변
시간이 촉박하다면 지역 특색 소품보다 마트에서 쉽게 사올 수 있는 간식이 나을 것 같아요. 이동 동선상 짐을 줄이는 게 핵심이거든요.
미스트 트레일 왕복 6시간, 체력 부담이 너무 크지 않을까요?
마리포사에서 1박을 하고 새벽 6시쯤 요세미티에 도착하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주차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최대한 일찍 움직이기로 했는데, 도착 후 바로 미스트 트레일에서 버널 폴까지 오르고 다시 내려오는 코스를 하루에 소화할 수 있을지 걱정이 돼
카****기님의 답변
체력이 평범하다면 버널 폴은 무리예요. 물보라로 옷이 젖는 조건에서 왕복 6시간은 이후 일정 소화하기 힘들더라고요.
미서부 로드트립과 칸쿤 병행, 더위와 운전 중 무엇을 우선해야 할까요?
미주 여행이 처음이라 현지 날씨와 운전 강도를 가늠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8월에 라스베이거스에서 시작해 로스앤젤레스를 거쳐 칸쿤으로 이동하는 10박 12일 일정을 짜고 있어요. 그랜드캐년과 조슈아트리를 꼭 보고 싶어 일정을 채웠는데, 여름철 무더위와
환***인님의 답변
운전 피로를 먼저 줄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체력 소진 후 휴양지 가는 건 효율이 떨어지더라고요.
만 24세 기준 LA 렌트카 비용, 추가 부담이 크지 않을까요?
7월 14일 아나하임에서 픽업하고 15일 LA에서 반납하는 1박 2일 일정을 준비하고 있어요. 차량은 저렴한 등급으로 잡으려 하는데, 만 24세라는 조건이 렌트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이 필요해서요. 보통 이 나이대에는 추가 요금이 붙는 경우가
소***행님의 답변
저라면 추가 부담을 감수하고 렌트를 택할 것 같아요. 1박 2일 단기일수록 이동 편의성이 비용보다 중요하거든요.
LA 도착 후 날씨 변화로 디즈니랜드 일정 조정해야 할까요?
여행 커뮤니티 글을 읽다 보니 LA의 날씨 변화가 일정 계획에 큰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접했어요. 저는 LA에 도착해서 4일 정도를 보내고 디즈니랜드를 방문한 뒤 바로 로드트립으로 넘어가는 일정을 준비하고 있어요. 도착 첫날부터 하늘이 흐리다
물***기님의 답변
로드트립 구간이 야외 위주라 날씨 변수가 크겠네요. 저는 흐림이 지속될 가능성을 보고 일정을 유연하게 잡을 것 같아요.
앨버커키에서 화이트샌즈와 칼스배드 동굴을 하루에 돌기엔 무리일까요?
친구 세 명이 함께 움직이는 일정이라 운전은 번갈아 하기로 했지만, 첫날 동선이 너무 빡빡해서 걱정돼요. 오전에 암트랙으로 앨버커키에 도착한 뒤 바로 차량을 픽업해서 점심까지 해결하고, 오후에는 화이트샌즈로 이동해 사진 촬영과 썰매, 일몰 감상을 하려
아***전님의 답변
하루에 두 곳 다 돌기엔 무리라고 봐요. 일몰 후 이동이 길어 다음 날 동굴 관광까지 이어지면 체력 소모가 크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