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415개
미서부 국립공원 주니어 레인저 뱃지 도전 조건 맞을까요?
이번 미서부 여행 중에 국립공원을 방문해서 주니어 레인저 프로그램에 참여해보고 싶어요. 방문자 센터에서 책자를 받아 문제를 풀고 선서를 해서 뱃지를 받는 활동이라고 들었어요. 온라인으로 파는 곳도 있다지만 직접 활동하고 받는 것이 의미 있을 것 같아
창**리님의 답변
공원마다 운영 방식이 다르다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다를까요.
뉴욕 JFK 공항 렌터카로 하이브리드 차량 선택해도 괜찮을까요?
이번에 뉴욕 여행을 계획하면서 이동 수단을 고민하고 있어요. 9월 17일 오후 1시에 JFK 공항에서 차를 빌려서 23일 오후 1시까지 다시 그곳으로 반납하는 일정으로 생각 중이에요. 저희는 캐리어 두 개와 골프 캐디백 두 개를 함께 실어야 해서 적당
체***러님의 답변
운전자 추가 시 필요한 서류 종류가 궁금하네요.
그랜드캐년 마스위크 롯지 사우스 숙박 일정 괜찮을까요?
이번에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면서 그랜드캐년 내부에 있는 숙소를 알아보고 있어요. 마스위크 롯지 사우스가 노스보다 신식이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여기로 일정을 잡을까 고민 중이에요. 테라스나 냉장고 같은 시설이 있고 주변에서 동물들도 자주 볼 수 있다고 해
버***트님의 답변
푸드코트만으로 식사가 충분할지 걱정이 돼요. 준비물을 꼼꼼히 챙겨야 할 것 같은 일정이라 신중해지네요.
라스베이거스 픽업 후 LA 공항 반납 가능한가요?
이번에 일행 세 명과 함께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6월 22일 낮 12시에 라스베이거스 시내나 공항에서 차량을 빌려 출발할 생각이에요. 짐이 캐리어 세 개 정도라 공간이 넉넉한 SUV 차량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일정이 6월 27일까지라 이동 동
동***러님의 답변
캐리어 세 개면 정말 SUV가 필수겠네요
LA 가족여행 항공편 변경된 상황에서 취소하고 다시 예약할까요?
7월 말에 다섯 명 가족이 함께 LA로 여행을 가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작년에 미리 티켓을 구매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항공사 쪽에서 비행기 시간을 오후 1시에서 밤 10시로 변경했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갑자기 일정이 많이 꼬이게 되어서 어떻게 대응
설***월님의 답변
밤 10시 출발이면 현지 도착 시간이 언제쯤 될까요?
LA 디즈니랜드와 캘리포니아 어드벤처 하루에 다 볼 수 있을까요?
이번 미국 여행 일정 중에 LA 디즈니랜드를 방문하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잠자는 숲속의 공주 성이나 메인 스트리트의 소방대 밴드 연주 같은 볼거리를 놓치고 싶지 않아서 기대가 커요. 특히 버즈 라이트이어 같은 캐릭터들을 만나거나 애니메이션 아카데미에서
여***생님의 답변
저도 비슷한 동선으로 계획하고 있어요.
애너하임 디즈니랜드 파크만 방문해도 괜찮을까요?
이번에 처음으로 미국 본고장의 디즈니랜드를 가보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일정을 짜다 보니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서 고민이 많아요. 토요일에 방문할 예정인데 주말이라 사람이 너무 많을까 봐 걱정이 되기도 하고 어트랙션 대기 시간이 길지 않을지 궁금해요.
지****터님의 답변
주말 방문이라는 점이 걸려요. 대기 시간 우선순위를 정하는 게 낫겠어요.
LA 공항 픽업 후 라스베가스 호텔 반납 일정 괜찮을까요?
이번에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5월 30일 오전 10시에 LA 공항에서 차량을 빌려서 이동할 예정이에요. 인원과 짐을 생각해서 싼타페 등급의 차량을 알아보고 있는데 당일에 바로 라스베가스로 넘어가려고 해요. 처음 해보는 일정이라 동선이나 시간
여**더님의 답변
이동 시간 외에 중간 식사나 휴식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차분히 확인 필요해 보여요.
8월 중순 LA 일정에 팜스프링스 하루 넣어도 괜찮을까요?
환율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다가 이제야 부랴부랴 여행 준비를 시작하고 있어요. 이번에 LA에서 4박이나 5박 정도 머물 예정인데 전체적인 일정을 어떻게 짤지 고민이 많아요. 특히 8월 17일에서 20일 사이에 팜스프링스를 하루 다녀오고 싶은데 날씨가 너무
여***생님의 답변
디즈니랜드 다음날 바로 이동하는 일정이 조금 무리일 것 같아요. 8월 중순 날씨에 체력까지 고려하면 무척 힘들지 않을까요.
뉴욕 일정에 스포츠 경기 관람을 두 개 넣어도 괜찮을까요?
이번 뉴욕 여행 일정 중에 뉴저지에서 열리는 브라질과 노르웨이의 월드컵 16강전을 볼까 고민하고 있어요. 그런데 확인해 보니 티켓 비용이 생각보다 너무 부담스러워서 망설여져요. 그래서 대안으로 양키즈스타디움에서 하는 미네소타전 예매를 고려하고 있는데
즉*파님의 답변
뉴욕과 뉴저지 이동 동선 고려하면 체력 소모 큼. 무리한 일정은 비효율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