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569개
마이애미에서 키웨스트 당일치기 일정 무리 없을까요?
이번에 마이애미 여행을 계획하면서 키웨스트 당일 방문을 고민하고 있어요. 알아보니 왕복 이동 시간만 7시간 넘게 걸리고 거리도 멀어서 체력적으로 힘들 것 같아 걱정이에요. 오버시즈 하이웨이나 세븐마일 브리지 같은 가는 길의 풍경도 놓치기 아쉽고 올드타
봄***획님의 답변
헤밍웨이 하우스 관람을 꼭 넣으실 생각인가요?
LA 입국심사 때 지병 약이나 음식물 반입 괜찮을까요?
이번에 가족들과 함께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짐을 챙기다 보니 언니가 가져갈 음식들이 꽤 있고 저도 지병 때문에 매일 먹어야 하는 약들이 있어서 걱정이 돼요. 입국 심사 과정에서 이런 물품들 때문에 문제가 생기거나 질문을 많이 받지는 않을지
엄***이님의 답변
저도 가족 여행이라 짐 때문에 걱정돼요
아이 셋과 뉴욕 워싱턴 여행 시 세탁 가능한 숙소 조건 괜찮을까요?
이번에 아이들 셋을 포함해서 가족여행으로 뉴욕과 워싱턴 일정을 준비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있다 보니 짐이 너무 많아서 중간에 옷을 세탁해서 입어야 할 것 같아요. 예전에 미서부 여행 때는 이동 경로가 길어서 잠만 자는 작은 호텔들을 이용했는데 그런 곳
즉*파님의 답변
아이 셋이면 정말 옷가지가 엄청나겠어요. 세탁 시설이 없으면 매일 짐 싸는 게 고역일 것 같네요.
뉴욕 항공권 발권을 8월 1일 이후로 미뤄도 괜찮을까요?
이번에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항공권을 알아보고 있어요. 마침 7월에 이어 8월 1일부터 유류할증료가 다시 인하된다는 소식을 접해서 고민이 되네요. 올해 초와 비교하면 여전히 비싼 수준이라고 하지만 조금이라도 비용을 줄이고 싶어서 발권 시점을 조절하고
일****미님의 답변
전쟁 영향으로 가격이 오를 수 있다는 부분이 걸리네요. 변수가 많아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
뉴욕 6박 8일 일정에 나이아가라와 올랜도까지 가능할까요?
이번에 뉴욕으로 6박 8일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처음 계획보다 욕심이 계속 생겨서 일정을 조금 더 늘려보고 싶은 마음이에요.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하루 정도 시간을 내서 버스 투어를 이용해 다녀올까 생각하고 있어요. 혼자 찾아보는데 감이 잘 안
소***행님의 답변
나이아가라 버스 투어 하루 일정은 체력적으로 무리일 듯해요.
캐나다 여행 전 식단 관리와 준비 사항 괜찮을까요?
이번에 캐나다로 여행을 떠날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가기 전에 체중 관리를 해서 살을 좀 빼고 가려고 마음먹었는데 최근에 지인분이 맛있는 음식을 사주셔서 너무 많이 먹게 되었어요. 여행을 기다리는 마음이 크면서도 한편으로는 나이를 먹는 것이 싫어서 시
첫***행님의 답변
시간이 천천히 갔으면 좋겠다는 말이 마음 쓰이네요
뉴욕 트레이더조 미드타운 매장에서 가방 구매 가능한가요?
이번에 뉴욕 여행을 계획하면서 쇼핑 리스트를 짜고 있어요. 특히 트레이더조 가방이 한국보다 저렴하다고 해서 꼭 사고 싶은데 1인당 구매 수량 제한이 있는지 궁금해요. 미드타운 쪽 매장을 방문할 예정인데 인포메이션 데스크에서 따로 판매한다는 이야기를 들
설***월님의 답변
저도 거기 갔었는데 가방 쉽게 구할 수 있었어요. 편하게 가셔도 돼요.
호텔 객실 팁을 QR코드로 결제해도 괜찮을까요?
이번에 정말 오랜만에 해외 호텔 숙박을 준비하고 있어요. 현금을 거의 쓰지 않는 편이라 고액권 지폐만 가지고 있는데 객실에 QR코드가 있는 것을 보았어요. 청소 서비스가 조금 번거롭게 느껴져서 방해 금지 표시를 걸어둘 생각인데 이럴 때 팁을 어떻게 처
뚜***행님의 답변
방해 금지 표시 걸어두실 생각인가요?
다저스 경기 티켓을 전날이나 당일에 예매해도 괜찮을까요?
이번에 미서부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자이언츠 경기는 이미 예매를 마쳤는데 다저스 경기는 아직 결정을 못 했어요. 혹시나 현지 일정이 맞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고민 중이에요. 티켓을 미리 샀다가 일정이 바뀌면 환불이 안 된다고 들어서 선뜻 결
느***정님의 답변
환불 안 되는 부분 때문에 망설여지시는 마음이 이해 가네요. 일정 확정 후에 움직이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요.
미서부 여행 중 호텔 시설 문제 대응 방식이 동행과 맞을까요?
이번에 미서부 자유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항공우주박물관 10시 타임 예약을 앞두고 숙소에서 싱크대가 내려앉는 것 같은 갑작스러운 사고가 발생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저는 이런 비상 상황이 생기면 당황해서 방 교체를 요청하거나 빠르게 해
위***트님의 답변
많이 놀라셨겠어요. 혹시 방 교체 요청 시 대기 시간이 길어질까 봐 걱정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