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667개
출국 시기가 다가오면서 예약이 빠르게 차는 분위기라 일정을 조급하게 짜고 있어요. 아직 뉴욕에 가보지 않았지만, 현지에서 조금만 걷다 보면 목적지에 도착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동선을 계획하고 있어요. 성인과 초등학생이 함께 움직이는 만큼, 이동 수단을
지****터님의 답변
초등학생 동행이라면 택시를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3km 넘는 거리는 아이 체력 소모가 크거든요.
처음으로 미국에 가는 건이라 입국심사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커뮤니티에서 본 글들을 참고하며 준비하고 있는데, JFK 공항에서 MPC 줄에 섰다가 금발 여성 심사관에게 질문 없이 손가락만 찍고 바로 통과되는 경우가 있다는 내용을
조**기님의 답변
저도 처음 갈 때 MPC에서 질문 없이 바로 통과했거든요. 특별히 운이 좋았던 건 아니고 일반적인 흐름인 것 같아요.
미국 입국 관련 서류를 처음 준비해 보니 영문 표기나 기재 기준에 대한 감이 전혀 안 와요. 이스타 신청은 이미 완료한 상태인데, 출생도시에는 주민등록상 도시를, 주소란 1에는 현재 거주하는 곳을 각각 다르게 적었거든요. 두 곳이 완전히 다른 지역이라
적***기님의 답변
출생지와 현재 주소가 다른 건 정상적인 사항이라 크게 문제되지 않아요. 다만 영문 표기가 일관되게 적혀 있다면 심사 지연은 없을 거예요.
김자반과 라면을 가져가는 방법과 아이를 동반할 때 챙길 물품을 같이 놓고 보는 중이에요. LA로 여행을 준비하면서 현지 친구에게 신라면 건면과 일반 봉지 라면을 열 개 정도 선물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그런데 라면의 맛이 현지에서 파는 것과 다르다고
포***제님의 답변
아이와 동행이라면 김자반보다 아이 물품이 먼저라고 봐요. 짐 무게가 무거우니 이동 편의성을 따져야 하거든요.
워싱턴에서 뉴욕으로 이동하는 일정을 잡으면서 암트랙 탑승 전 식사 계획이 고민돼요. 기차 이동 시간이 꽤 길어서 탑승 전에 미리 식사를 해결하고 싶지만, 워싱턴 유니온역 안에 있는 쉑쉑 버거 매장에서 사서 기차 안에서 먹는 방식이 최선인지 모르겠어요.
사***중님의 답변
이동 시간이 길다면 미리 사서 먹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치즈 프라이가 식으면 맛도 사라지니 바로 먹는 게 만족도가 높거든요.
일행 중에 무거운 짐을 들고 계단을 오르기 어려운 사람이 있어 공항 도착 후 이동 동선을 신중하게 따져보고 있어요.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파웰역으로 향할 때 BART를 타는 것이 기본인데, 도착 후 환승 과정이 생각보다 복잡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가**국님의 답변
짐이 무거우면 트램 환승보다 BART만 타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계단 부담을 줄이려면 파웰역에서 바로 택시로 끊는 게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처음으로 해외 자유여행을 계획해 보니 현지 상황 파악이 막막해요. 과거 유럽 여행 당시 호스텔 사장님이 소매치기 주의와 파티 참여를 권유해 주셨던 경험처럼, 현지에서 직접 듣는 조언이 큰 도움이 되지만 지금은 그런 기회를 찾기 어렵어요. 그래서 온라인
커****잔님의 답변
저라면 평점보다 최근 날짜 기준 리뷰를 먼저 살펴볼 것 같아요. 질문자님처럼 맥락 파악이 어려우실 때 실제 경험담이 가장 확실하더라고요.
현대미술관이라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실제로는 규모가 크고 볼거리가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어요. 그래서 전체를 다 보려니 체력적으로 부담이 될까 봐 4층과 5층 위주로만 관람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특히 모네 그림을 꼭 보고 싶다는 마음이 커서
하***만님의 답변
모네가 5층에 있으니 4,5층만 봐도 충분해요. 체력 부담을 줄이면서 핵심을 잡는 게 현명하더라고요.
한국에서 유럽을 거쳐 미국으로 이동하는 일정을 계획하며 시차 적응 문제를 두고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유럽과 미국 간 시차가 9시간이나 나니, 비행기 안에서 잠을 안 자고 버틴 뒤 도착해서 바로 자는 방식과, 중간에 잠을 자고 도착 후 다시 수면 리듬
예***성님의 답변
라스베이거스 상공에서 깨는 패턴이 실제로 자주 생기나요?
가을에 뉴욕을 사흘 정도 볼 생각이에요. 그중 하루는 브루클린 지역을 둘러보며 브루클린 다리를 건너는 일정을 잡으려 해요. 영화나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던 그 다리를 실제로 걸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커서 동선에 넣었는데, 동행자와의 조건을 맞춰야 할 것
체***러님의 답변
체력 부담을 걱정하신다면 오전 일정이 나을 것 같아요. 사람이 적어 천천히 걸어도 여유가 생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