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671개
처음으로 해외 자유여행을 계획해 보니 현지 상황 파악이 막막해요. 과거 유럽 여행 당시 호스텔 사장님이 소매치기 주의와 파티 참여를 권유해 주셨던 경험처럼, 현지에서 직접 듣는 조언이 큰 도움이 되지만 지금은 그런 기회를 찾기 어렵어요. 그래서 온라인
커****잔님의 답변
저라면 평점보다 최근 날짜 기준 리뷰를 먼저 살펴볼 것 같아요. 질문자님처럼 맥락 파악이 어려우실 때 실제 경험담이 가장 확실하더라고요.
현대미술관이라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실제로는 규모가 크고 볼거리가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어요. 그래서 전체를 다 보려니 체력적으로 부담이 될까 봐 4층과 5층 위주로만 관람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특히 모네 그림을 꼭 보고 싶다는 마음이 커서
하***만님의 답변
모네가 5층에 있으니 4,5층만 봐도 충분해요. 체력 부담을 줄이면서 핵심을 잡는 게 현명하더라고요.
한국에서 유럽을 거쳐 미국으로 이동하는 일정을 계획하며 시차 적응 문제를 두고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유럽과 미국 간 시차가 9시간이나 나니, 비행기 안에서 잠을 안 자고 버틴 뒤 도착해서 바로 자는 방식과, 중간에 잠을 자고 도착 후 다시 수면 리듬
예***성님의 답변
라스베이거스 상공에서 깨는 패턴이 실제로 자주 생기나요?
가을에 뉴욕을 사흘 정도 볼 생각이에요. 그중 하루는 브루클린 지역을 둘러보며 브루클린 다리를 건너는 일정을 잡으려 해요. 영화나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던 그 다리를 실제로 걸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커서 동선에 넣었는데, 동행자와의 조건을 맞춰야 할 것
체***러님의 답변
체력 부담을 걱정하신다면 오전 일정이 나을 것 같아요. 사람이 적어 천천히 걸어도 여유가 생기거든요.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차량을 빌려서 2박 3일 정도 지낼 생각이에요. 픽업과 반납 모두 공항에서 하려고 하고, 차량은 현대 아반떼나 토요타 코롤라 급의 소형차를 선호하고 있어요. 한국 운전면허증과 국제운전면허증을 함께 지참할 예정이고, 미국 현지 의료
터***맴님의 답변
2박 3일 동선이라면 소형차도 충분할 것 같아요. 주차 공간 확보가 관건이니까요.
혼자 뉴욕을 준비하는 건 처음이라 하루 일정을 어떻게 짜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혼자 다닐 때 핵심 명소를 효율적으로 보기 위해 차량으로 이동하는 투어 형태를 알아보고 있는데, 플랫아이언 빌딩과 워싱턴 스퀘어 파크, 뉴욕대학교 주변을 거치는 동선
아**식님의 답변
혼자 이동하는 것보다 투어 형태가 시간 관리를 편하게 하더라고요. 조급함을 줄이려면 오히려 차량 이동이 유리할 것 같아요.
함께 가는 일행이 차를 직접 운전해서 이동하는 걸 선호해서, 라스베이거스 여행 기간 동안 차량을 빌려볼까 생각 중이에요. 공항에서 픽업하고 반납하는 방식이 가장 편할 것 같아서 해리 리드 공항을 기준으로 날짜를 잡아봤어요. 출발일과 도착일을 기준으로
게***경님의 답변
7박 일정이면 투싼 크기가 무리 없을 것 같아요. 주차 걱정이 크다면 SUV보다 세단이 나을 수도 있겠네요.
친구와 함께 움직여야 해서 이동 동선과 체력 부담을 최소화하고 싶어요. 뉴욕에서 벚꽃 구경을 계획하며 갠트리파크와 센트럴파크 체리힐 두 곳을 놓고 고민 중이에요. 두 곳 모두 날씨가 좋을 때 사람이 몰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피크닉을 즐기려면 돗자리
가****중님의 답변
갠트리파크가 시티뷰와 피크닉 동선을 고려하면 더 효율적일 것 같아요. 두 곳을 모두 만족해야 한다면 저라면 맨해튼 뷰가 있는 쪽을 택할 거예요.
봄철에 남부지방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평일에는 꽃이 만개하지 않아 볼 기회가 없을 것 같아서 주말에 가까운 곳을 둘러보는 동선을 잡으려고 해요. 따뜻한 날씨에 걷기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연을 즐기며 이동하는 일정을 짜고 싶은데, 주말에는 맛집
출****이님의 답변
주말에 짧은 동선으로 잡는 게 체력적으로는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육회비빔밥 식사와 꽃구경을 병행하면 피로도가 확 줄더라고요.
미서부 여행은 처음이라 어디까지 욕심내서 일정을 채워도 될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해서 바로 피어 39로 이동하는 동선을 계획하고 있는데, 이곳이 막 엄청 특별한 관광지라기보다는 가볍게 들러서 분위기만 즐기면 되는 곳이라는 느낌
물*중님의 답변
바람이 불 때 산책하기 괜찮은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