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624개
LA부터 그랜드캐년까지 2주 로드트립 예정인데 렌터카 보험 옵션이 너무 많아요. 자차(LDW)만 들면 되는지, SLI와 긴급출동까지 필요한지 경험자분들께 여쭤봅니다.
캘**민님의 답변
미국은 의료비랑 소송 비용이 상상을 초월해서 LDW보다 SLI가 오히려 핵심이에요. 기본 대인·대물 한도가 주마다 다른데 터무니없이 낮은 경우가 많거든요. 저라면 LDW에 SLI는
8월 한 달 동안 뉴욕과 서부를 도는 일정입니다. 아이폰인데 유심과 이심 중 뭐가 나을까요? 한국 번호로 오는 인증 문자 수신 문제까지 같이 고민이에요.
미***생님의 답변
아이폰 15면 고민할 것 없이 이심이요. 한국 유심을 그대로 두고 이심만 추가하면 한국 번호로 오는 문자를 그대로 받아요. 30일 무제한 요금제도 있고, 출국 전에 QR로 미리 설
내년 2월 칸쿤 신혼여행 5박 7일,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에만 있을지 투어를 나갈지 고민입니다. 나간다면 며칠이 적당한지 다녀오신 분들의 답변 부탁드려요.
신***중님의 답변
저 지난달에 다녀왔는데요, 5박이면 이틀은 나가세요! 저희는 정글투어랑 코코봉고를 했는데 신혼여행 통틀어 제일 기억에 남아요. 리조트는 솔직히 3일째부터 살짝 심심해집니다 ㅎㅎ
JFK에 밤 11시 도착하는 혼자 여행자입니다. 미드타운 숙소까지 밤 지하철은 위험할까요? 우버 심야 할증과 셔틀 중 뭐가 나을지 경험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뉴****기님의 답변
밤 11시 도착이면 짐 찾고 나오면 자정이에요. 그 시간 지하철은 배차도 길고 환승도 애매해서 저라면 안 탑니다. 돈을 조금 더 쓰더라도 마음 편한 쪽이 나아요.